이명박의 안보노선을 따진다면 그의 투정은 이해할 수 있으나 자리싸움이라면 반발을 살 것이다.
대선의 3대 주인공인 이명박, 박근혜, 이회창의 역할
지금 한국정치의 3대 주인공은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가 되었다. 이회창 전 총재가 대선후보로 등장하기 전까지는 평화통일의 이름으로 반역과 망국의 정치행각을 연출하던 김대중과 노무현이 한국정치의 주인공들로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서해NLL문제를 땅따먹기라고 발언한 노무현은 한국인들을 유치원 아이들로 착각한 저질배우였으며, 평화와 통합이라는 구호로 온갖 한국정치를 분탕질한 김대중은 한물간 정치배우였다. 하지만 이제 국민들의 70%가 보수세력을 지지하면서, 한국정치의 주인배우들은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로 바뀌어 버렸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물론이고 집권 좌파세력의 대선후보도 국민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버리는 우파세력의 쓰나미(해일현상)가 대한민국에 밀려오고 있다. 이 우파세력의 해일은 대한민국을 건설한 나이든 건설세대가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자유정신을 파괴하는 젊은 건달세대에 대한 반란이다.
집권 좌파세력에 어용하는 언론인, 학자, 정치인들이 선전한 '한국사회의 중도화(좌경화)'는 피상적 분석이었고, 사실은 좌파세력의 기만적 정보와 허구적 지식을 뚫고 국민들의 깊은 가슴 속에는 보수화의 해일이 밀려들고 있었던 것이다. 대통령선거를 한달 조금 더 남겨놓고 집권당이 경쟁구도에서 사라지고, 집권세력의 후보가 국민들의 관심 밖으로 사라지게 된 해괴한 정치현상을 정치전문가들고 해석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좌파세력이 집권하면, 모든 국정운영과 사회현상이 꼬이고 해괴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좌파세력이 기생하는 국가나 사회는 건설적 기운이 사라지고 파괴적 기운이 만연하면서, 그 국가나 사회에는 반드시 파괴적 선동이 난무하게 된다. 오늘날 한국사회가 무법천지처럼 된 것은 모두 좌파세력이 암처럼 퍼진 노무현 좌파정권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다. 지금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는 많이 꼬여있고 비정상적이 되었다.
이러한 꼬이고 비정상적인 상태가 한나라당에도 존재하며, 이러한 비정상성을 고치려는 진통이 이미 한나라당에서 시작되고 있다. 집권 좌파세력은 국가해체와 국민분열을 전제로 한 집권연장을 노리지만,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보수세력의 집권이 확실한 상황을 전제로, 한나라당에는 비정상적인 상태를 교정하기 위한 진통이 이미 시작되었다. 보수세력의 대변자로 이명박을 대선후보로 뽑아놓자 말자, 이명박 진영은 보수세력을 멀리하고 중도의 이름으로 좌경화의 길을 걷다가 이회창의 등장으로 차질이 생기고 이명박 진영은 지금 급하게 우경화를 시도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중도화(좌경화)는 한국사회의 비정상화의 한 사례에 불과하다. 북한이 최근 몇년 동안 군비를 3배나 늘이면서 선군정치를 펴는데, 남한의 좌파정권은 물론 보수야당까지도 남한의 국방를 약화시키고 안보를 경시하는 주장을 해대는 것은 매우 많이 비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가? 한국의 정치는 지금 정당과 국가의 정체성이 혼미해질 만큼 비정상이 되어있다.
아무튼 김정일에 굽신대던 김대중과 노무현이라는 좌경화된 배우들을 밀어내고 한국정치의 주연배우들로 등장한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 세 보수진영의 정치인들은 지금 노선경쟁이나 혹은 권력투쟁을 벌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서로 크게 충돌하거나 분열된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이회창의 비서실장을 한 권철현과 같은 자들이 이회창 출마반대 단식농성을 하면서 이들의 틈새를 이용한 권력게임을 하고 있지만, 이명박과 이회창 사이에 단합의 접착제는 여전히 강하게 살아 보인다. 한나라당에도 이명박에 충성심을 보이려는 자들이 분수 없이 강력한 비난의 발언을 이회창에게 퍼붓고 이회창 반대 분위기를 부추기고 있지만, 이회창과 이명박 사이에 강한 대결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보수세력의 궁물족 졸개들 눈에는 이회창의 등장이 보수세력의 분열로 보일지 모르지만, 보수세력의 애국적 장수들 눈에는 보수세력의 영토확장으로 평가되는 것 같다.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 세 정치인은 지금 보수세력의 입맛에 누가 가장 적합한 정치인인가를 시험당하고 있다. 이 세사람은 그들의 생각과 자세에서 누가 보수세력이 바라는 안보와 경제를 잘 다룰 지도자가 될 것인가에 민감한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먼저 내용상으로, 누가 더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충실한 의지와 이념을 가지고 있는지 이들은 경쟁하고 있다. 국가안보와 국민경제를 위하여 이명박과 이회창은 더 품질이 좋은 대통령 후보의 자질을 보수진영에 연출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는 방법적으로, 누가 국민들이 바라는 정권교체를 위하여 더 여유롭고 양보하는 자세를 보이는가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명박과 이회창은 누가 정권교체를 위하여 더 살신성인적 자세를 가진지 점검받고 있다. 국가안보와 국민경제에 소홀히 하는 주장을 하거나, 조급하고 옹졸한 모습을 보이는 순간에, 이 세 사람은 정치력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 이들 세명의 주연배우급 정치인들은 누가 더 대담하고 포용적인 자세로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계를 확실하게 보장할 것인가를 국민들 앞에 연기하고 심사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가장 너그러워야 할 이명박 후보가 가장 옹색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쪼달려야 할 이회창 후보가 가장 여유있는 모습을 연출하는 것은 흥미롭다.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 중에 자신이 만든 정당을 탈당하여 단기팔마로 출마하여 가장 불리한 여건 속에 있는 이회창이 가장 여유롭게 보이고, 백만대군을 거느린 이명박은 가장 쪼달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사실 아무런 역할이 없던 박근혜는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캐스틸 보트를 쥐고 단뜩 움추치고 있다. 이회창의 출마는 냉대받고 사라지던 노년층 보수세력을 정치무대의 본마당으로 끌어내었으며, 한나라당을 좌파정당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던 이명박을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들었으며, 아무런 역할도 할 수 없던 박근혜에게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인기가 없지만 대선전에 최소한의 플레이어가 될 수 있던 집권 좌파세력의 대선후보자들을 무대 밖으로 밀어내어 버렸다. 이회창의 등장으로 좌파세력이 밀려난 것에 이명박은 이회창에게 감사해야 한다.
이번 대선전을 우파끼리의 이념노선 경쟁으로 만들어버린 이회창은 사실상 좌파세력의 퇴출을 선언한 자로 평가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회창이 우파 보수세력을 대변할 수 있는 최초의 기운을 증명한 것이다. 과거에 이회창이 한나라당에 권철현을 비롯한 좌파들을 중용하고 젊은 좌파들을 끌어들였지만, 지금 이회창은 집권 좌파세력의 목소리를 대선전의 마당에서 사라지게 만든 기운을 가진 우파세력의 대표적 전사로 등장하여, 보수세력의 당당한 주연배우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우파대변자로서의 기운과 모습을 이회창이 지속적으로 연출하면, 앞으로 남은 대선전에서도 큰 파장을 가질 것이다. 만약 이회창이 지금과 같은 선명한 우파노선과 여유로운 선거행보를 보여주지 못하고 사심에 사로잡히면, 금방 상승세를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잃고 결국 지지세력이 사라질 것이다. 지금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는 보수의 바탕 위에서 좀더 국가안보와 국민경제에 헌신할 생각과 자세를 국민들 앞에 연출하고 심판을 받아야 한다.
무소속 후보인 이회창은 잃을 것이 없는 정권교체의 주인공으로 용감하고 여유롭게 싸워야 최소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회창이 망하는 비결은 너무 신중하다는 사실이니까, 이회창은 좀더 과감한 행보를 보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회창 후보가 11일 농민의 날을 맞아 가래떡 만들기 체험을 하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간 것은 좋은 행보이며, 또 그 떡집체험 행보에서 이회창의 지지율에 별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이명박의 오늘 발언에 대치하지 않고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명박과) 함께 갈 수 있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흐트러지지 않게 하겠다”고 답했다. 이러한 애국적이고 여유로운 발언은 지난 7일 출마선언에서 “나는 한나라당과 이 후보와 서로 물어뜯고 싸우는 게 아니라 선의의 경쟁으로 나라가 잘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가는 관계로 가고자 한다”고 언급한 것도 일맥상통한 애국정신의 표현이다. 무자격자와 같던 이회창은 지금 대선전에서 멋있는 주인공으로 노인세대에 부각되고 있다.
이회창의 여유로운 모습과 포용적인 모습에 대비하여, 3일간의 칩거까지 하면서 상당히 쪼들리던 모습을 보인 이명박은 11일 칩거를 마치고 등장하면서, 한나라당은 이회창을 공격하고 자신을 이회창을 포용하는 이중적인 對이회창 대처를 연출하고 있다. 55%의 높은 지지율을 자랑하다가 최근 30%후반의 지지율을 유지하는 이명박 후보는 매우 당황하고 조급한 모습을 연출하면서, 그동안 축적된 호평을 까먹고 있다. 안보와 이념문제를 피하고 선거캠프의 좌경화를 의심받던 이명박 후보는 우파진영의 반발을 사서 결국 이회창의 대선출마까지 명분적으로 정당화시켜준 전략적 오류를 저질렀다. 이명박 후보가 향군에 가서 안보를 강조하는 연기를 했지만, 이명박의 안보와 이념에 관한 정치노선은 여전히 노인세대로부터 의심받고 있으며, 이명박의 모습(매너) 또한 별로 좋은 이미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수세로 몰린 후보가 여유롭고 신념에 찬 모습을 연출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명박은 안보와 이념에 투철하고 여유롭고 포용적인 모습을 국민들에게 연출해야 선거전에 멋있는 주인공으로 확정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경선 패배 후에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던 박근혜는 이회창의 생뚱맞은 등장으로 가장 역할이 중대하고 많아진 정치인이 되는 행운을 맞았다. 박근혜가 지금 깊이 칩거하여 권력분점의 투정을 부릴 수 있는 것도 다 이명박의 불투명한 안보의식과 이념노선을 빌미로 등장한 이회창의 출마 때문이다. 박근혜가 어느 편으로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당장 이명박과 이회창의 지지율이 10% 차이가 난다고 11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박근혜 측이 김경준이 온 뒤에 입장을 표명한다느니, 내일(12일) 입장을 표명한다느니 하면서 이명박 측과 정치적 이권게임을 할 수 있는 것은, 이념과 안보에 불투명한 이명박 진영의 행보가 빌미가 되긴 했지만, 전적으로 이회창의 급작스러운 출마 때문이다. 침거하고 침묵하는 박근혜는 지금 이명박의 불투명한 이념노선과 안보의식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권력의 분점에만 투정부리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박근혜가 계속 이명박에게 바가지나 긁는 정치 여배우가 된다면, 그는 보수세력의 주인공이 되지 못할 것이다.
박근혜는 안보문제와 대북문제를 피해나가던 이명박의 정치노선이 가진 한계를 지적하면서, 한나라당의 보수정당화를 주장하면 쉽게 주연배우가 될 수 있다. 이회창의 출마로 박근혜가 계속 권력게임의 투정이나 부리고 불투명한 이명박 진영의 이념노선과 안보의식에 대한 선명경쟁을 벌이지 않는다면, 박근혜는 권력의 떡고물에만 관심이 있는 추물 정치인으로 평가받으면서 빠른 시일 내에 그 영향력을 상실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박근혜는 한나라당 이명박 선거캠프의 좌경화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한나라당의 이념노선을 분명히 하는 노선경쟁을 하지 않으면, 이명박과 권력게임도 오래 하지 못할 것이다. 박근혜는 정권교체의 목적이 우파정권의 등장이라면, 과연 이명박 정권이 우파정권이 될 것인지, 아니면 노무현 좌파정권의 연장이 될 것인지를 분명하게 따져서, 국민들에게 우파정권에로의 정권교체를 유도하는 노선투쟁을 이명박과 해야 보수세력으로부터 지지를 확보할 것이다.
이회창의 등장으로 인하여 생긴 이명박의 헛점을 이용해서 권려분점에만 열을 올리는 박근혜라는 이미지가 굳어지면, 대의명분을 잃으면서 그의 정치적 장래도 수명이 짧아질 것이다. 이명박 후보는 물론이고, 박근혜나 이회창은, 지금 정권교체의 목적이 우파정권의 수립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으면 안 될 것이다. 보수세력이 이명박이나 이회창의 권력욕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흥분되어 열광적으로 지지해줄 것으로 기대하면 스스로 망한다. 70%를 상회하는 한국의 보수세력이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를 대선전의 주인공들로 등장시켜준 영광스러운 상황을 자신의 사리사욕에 활용하는 자가 가장 먼저 망할 것이고, 또 망국노로 지탄을 받을 것이다. 이회창은 넉넉하게 잘 싸우고, 이명박도 이제부터 보수의 목소리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칩거하여 숨을 죽이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는 박근혜는 어정쩡한 자세를 계속하고 있다.
박근혜는 가장 선택의 폭이 넓다. 그는 당내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혀 한나라당을 제대로 된 보수정당으로 만들거나 폐기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이명박과 이회창을 각각 죽일 수 있는 박근혜에게 지금 세가지의 결정적인 선택이 있다고 본다. 첫째 박근혜는, 이명박 후보가 도덕적으로나 이념적으로 대선후보로서 자질이 분명하니까, 이번에 깨끗이 경선에 승복하여 이명박 후보에게 백의종군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한국의 절차적 민주주의를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두번째로 박근혜는, 이명박 진영의 이념적 혹은 도덕적 자질이 불투명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명박 진영의 흐릿한 국가안보관과 이념적 정체성을 분명하게 밝히라는 노선투쟁을 강행하여 국민들에게 '이명박 정권'의 실체가 무엇인지 미리 확인시켜주는 공헌을 할 수 있다. 세번째, 이명박 진영의 이념적 정체성과 혹은 이명박 후보의 도덕적 자질이 구제불능이라고 판단된다면, 지금이라도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좀더 명백한 보수세력의 후보를 지원할 기회가 있다.
보수세력의 목소리를 대변하라고 뽑아주자 말자 중도의 이름으로 좌경화되다가 국민이 보낸 이회창이라는 복병을 만난 이명박, 보수세력의 더 진정한 대변자가 되라는 소명을 가진 이회창, 그리고 완전히 영향력이 죽었다가 다시 대선전의 주인공으로 되살아난 박근혜는 모두 하늘이 준 축복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명박도 금방 보수세력으로부터 퇴출되지 않고 다시 기회를 가진 것은 은총이다. 2번이나 대선에서 패배한 이회창도 이번 출마가 은총이다. 다 사라져가는 박근혜가 가장 강한 선택권을 이명박과 이회창에게 행사할 수 있는 것도 은총이다. 집권 좌파세력의 막강한 공권력과 선동력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를 이번 대선의 주인공으로 삼아준 것은 하늘에 감사하고, 이 세사람을 선명한 국가안보관과 국민생계권에 관한 선명한 의지와 헌신적인 자세를 서로 경쟁하여, 더 옳고 더 강한 자가 살아남기 바란다.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는 국가의 안보와 정체성을 굳게 지키려는 보수세력의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멋있는 주연배우들이 되어 정권교체의 영예를 국민들에게 안겨주기 바란다. 특히 지금 보수세력의 경쟁체제에서 지렛대(lever)가 되어있는 박근혜는 이명박에게 깨끗하게 승복하여 전념으로 이명박의 승리에 헌신하든지, 이명박 진영에 의해서 더 흐려진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바로세우기 하는 투쟁을 하거나, 아니면 한나라당을 포기하고 새로운 보수세력의 형성에 기여하든지 결단을 내려서 보수세력으로 하여금 정권교체에 차질이 없도록 도와주기 바란다. 박근혜의 모든 행보는, 이명박을 돕든 혹은 이회창을 돕든, 보수세력의 본연의 임무인 국가정체성의 확립과 국가안보의 강화와 사회질서의 확립애 방향지워져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좌파세력의 깽판전문 주연배우들로 인하여 난장판이 되어있다. 이명박, 이회창, 박근혜는 멋이 있는 보수세력의 주연배우가 되기 바란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박근혜는 利權투정 아닌 路線 투쟁 하라
- 조영환(올인코리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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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1, 2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