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덩어리가 된 당은 해체 상태에서 총선을 맞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이명박과 殉死(순사)할 필요가 없다
언제까지
이명박의 거짓말을
비호 호도하면서
덮어 두려는가?
세상을 속이려든들
얼마나 속일 수 있으랴?
잠시는 속일 수 있어도
길게는 속일 수 없는 법.
밑도 끝도 모르는
대변인 내세워
엇빗장만 질러대지 말고
진실 앞에 바로 서라!
黨이 후보에게 왜 끌려다니나?
이명박에게 黨이 무슨 큰 빚을 졌다고
비리의혹을 계속 감싸주려 하나?
이대로 후보등록하고
선거전을 계속한들
무슨 신이 나겠는가?
정권교체는 물건너 가고
이명박 개인은 그냥 몰락하지만
黨은 갈갈이 해체된 상태로
총선을 치러야 할 것이다.
대통령 후보가 문제면
후보를 갈아치우면 되지
왜 黨이 함께 죽으려는가?
한나라당의 애국양심 세력은
지금이라도 이명박을 털어버리고
참신한 새 후보를 세워
살 길을 도모하라!
선거기간이 너무 짧다고
非常당원총회를 통해
대체후보를 내면
그 짜릿한 감동으로
충분히 이길 수 있음을
12년 전 2-12총선이 보여주었다.
한나라당 애국양심세력이여
진실의 편에 설지어다!
惡이 성한 것 같으나
종말이 가까웠느니라.
한나라당이 왜 이명박을 따라죽어야 하나?
- corean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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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5,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