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고백한 대통령'이 '거짓이 발각나지 않은 대통령'보다 낫다.
안타깝다. 진실을 고백해도 대통령 당선은 확실하다. 지지자들과 국민들을 5년 동안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말아달라. 주말 해외에 가면 화제가 우리의 새 대통령일 텐데 '거짓을 고백한 대통령'이 '거짓이 발각나지 않은 대통령'보다 낫다. 나라 망신을 막아달라. 대통령이 국민의 짐이 되려 하는가?
대통령이 국민의 짐이 되려 하는가?
- lymsky(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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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6,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