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국민의 짐이 되려 하는가?

'거짓을 고백한 대통령'이 '거짓이 발각나지 않은 대통령'보다 낫다. 안타깝다. 진실을 고백해도 대통령 당선은 확실하다. 지지자들과 국민들을 5년 동안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말아달라. 주말 해외에 가면 화제가 우리의 새 대통령일 텐데 '거짓을 고백한 대통령'이 '거짓이 발각나지 않은 대통령'보다 낫다. 나라 망신을 막아달라. 대통령이 국민의 짐이 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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