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남북분단의 진실”오디오 하나 듣기만으로 젊은이들이 대한민국 편으로 돌아오도록 교육 가능합니다.
지난 해, 대학을 졸업한 여조카가 대기업 S에서 면접시험을 보았는데,
'민주노동당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면접관이 묻더랍니다.
제 조카는 '그 당은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명분하의
민주노총을 업고 있는 노동자 정당이라 하나,
그 당의 강령이나 정책들은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도를 넘어
친북적이며 , 反자본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분단으로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절대 존재해서는 안되며,
국민들과 각 정당들이 경계해야 할 집단입니다.
그 정당은 북한노동당의 서울소재 대변당, 회사로 치자면 한국지점 입니다'라고 대답했다 합니다.
정말, 명답 아닌가요?
면접관은 대단히 흥미 있는 반응을 보였다는데...
현재는 여의도 소재 외국 회사의 한국지사에서 통,번역 담당 겸 비서로
발탁돼 일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기업이라면, 이제는 채용에서 우선시하여 고려할
점이 채용대상자의 확실한 국가관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카의 정확한 “민주노동당” 간파는 저절로 터득 된 것 아닙니다.
대학입학 당시부터 끊임없이 대한민국 파괴 세력들의 면면과 현대사를
교육했던 가정에서의 학습 결과입니다.
역사지식과 쟁점에 관한 논거, 논리는
조갑제닷컴의 많은 자료들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6.25사변에 대해서
현대사강좌 미디어 서비스의 제42회“남북분단의 진실”듣기를 권면드리는데 그 오디오 하나 듣기만으로 우리의 소중한 젊은이들,
대한민국 편으로 바로 돌아오도록 교육 가능합니다.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강건한 필력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의 건강한 思考가
퇴색하지 않도록 선도해 주시기 바라며, 올해는 더 많은 네티즌들이
방문하는 “조갑제닷컴”이 되기 소원합니다.
조 대표님과 닷컴 관계자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갑제닷컴을 후세 교육의 자료로 삼는다"
- 크리스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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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0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