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국가단체와 동맹국을 뒤바꾸다니. 美北으로 쓰도록 강제해야.
친북 좌익적인 언론보도 발언
뉴스를 보면 항상 미국과 북괴(북한)가 등장하는 뉴스를 보면은
보도앵커의 발언이 항상 북,미 어쩌고..저쩌고~ 이런 식의 보도형태이다.
북괴는 대한민국의 존재 및 가치를 추호도 인정 안하고,
체제수호차원에서만 대한민국을 전략적으로 다룬다.
이번의 스포츠 관심사인 대한민국과 북괴의 축구예선도 평양에서는 결단코 대한민국의 애국가 및 태극기 게양을 할 수 없다 라고 대한민국을 폄훼하고 농락하였다. 그런 북괴를 왜 대한민국 언론기관에서는 열이면 열,백이면 백 미국과 북괴의 언론보도시에 북,미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통세력이 집권한 이 시기에
이런 자잘한 문제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야 친북좌익들이
애국세력을 무서워할 것이다.
'말 한 마디까지도 친북좌익적인 색채를 벗어나야 한다.' 라는 애국세력의
비장한 마음은 친북좌익들에겐 運身의 폭을 줄이고, 경거망동을 최소화 할수 있기에 그렇다.
이제부터는 미국과 북괴(북한)의 언론 보도 발언 때에는
미,북 또는 미국과 북괴,미국과 북한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이다.
세상이 바뀌어도 '北美'라고 보도
- 진우아빠(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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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0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