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내용중 몇편의 시로 제작된 동영상 "나는 살인자"는 각종 포털 사이트들에서 인기 검색되고 있다.
특히 싸이월드에서는 동영상이 올라온지 불과 몇 시간만에 1680여명이 보았으며 댓글들도 계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그 중 몇편의 댓글을 여기에 소개한다.
이보라
"이 현실을 어찌해야 하는지,,,답답할 뿐입니다"
신해철
"끝없는 분노에 몸을 떨어도 결국은 눈물을;;;"
신경섭
"어서 빨리 통일이 되어서 저 가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 건네고 싶어지네요"
최영석
북한 핵심인물들아 똑똑히 들어라 공산주의 위대하다며 이게 위대한거냐 다 이루어진다며…이게 이루어진거냐…그래 위대하겠지 너희들의 그 썪어도 한참 썪은 너희들의 사상과 사탄스런 너희들의 그 마음 위대하다 아주 위대해. 그래 이루어졌겠지 너희들만 호의호식하면서 살아가는 세상 악마같은 마음이 가득한 너희들의 세상. 국민 죽이고 등쳐먹고 사는게 위대한 공산주의냐? 이렇게 글로 밖에 내 울분을 터뜨릴 수 없다는게 참 열이 받는다. 이웃도 아니고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니지만 완전 다른 남이지만 그런 나조차도 이렇게 분통하고 연민을 느끼는데 너희 국민이라면서 위대한 공산주의 아래있는 국민이라면서…너희들은 정말! 세계 어디에도 없는! 버러지같은 자식들이다.!! 못난 놈들아! (04.18 19:54)
이창호
이들에게는…가장맛있는 음식이 밥이지만…우리는 밥이 맛없다고 남기는것이...
정말…가난한게 죄구나…ㅠㅠ;
김서인
너무 불쌍하네요 안타까워요…
정길수
우리나라가 좋다…그리고 마음이 아프다
박형준
세상이 참 따뜻해졌으면 좋겟다 .. 나는 이렇게 행복하게 살면서 애인하고 헤어졌다고 그렇게 유세떨며 술을 먹어 댔는데 .. 내가 한심해진다 너무 한심해진다 슬프다
윤성식
충격, 눈물 ;;;
양현수
밥을 못 먹어서 굶어죽는 사람들이 지척에 있는데… 세상에 자기 인민을 밥 굶겨 죽이는 그런 정권이 바로 지척에 있는데… 무슨 새로운 농법이니 뭐니 하면서 북한 산하 전체를 벌거숭이를 만든 사람들이 저기 있는데… 20세기가 탄생시킨 전체주의와 독재와 사상통제와 인조기아현상… 참으로 답답한 일입니다… 이번에 책을 내셨다니, 정말로 피와 눈물로 쓰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창욱
작은 관심이 큰 감동이 될수있기를…
강유찬,
이 시를 보기전엔 북한 주민들이 얼마나 불쌍한가를 알 수 없다. 이 시를 보기전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 알 수가 없다. 이 시를 봐야 김정일이 얼마나 나쁜 개쉑기인지 알 수가 있다. 이 시를 봐야 김대중, 노무현이가 얼마나 바보인지 알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