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맥도날드에서 손녀와 같이 소고기 햄버거를 먹고 왔으나 나나 손녀는 아직 광우병으로 죽지 않고 살아 있어 이 글을 씁니다.
나는 3億이 사는 미국에서 38년 동안 살고 있지만, 광우병으로 사람이 죽었다는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제도 맥도날드에서 손녀와 같이 소고기 햄버거를 먹고 왔으나 나나 손녀는 아직 광우병으로 죽지 않고 살아 있어 이 글을 씁니다.
'미국 소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이 걸려 죽는다'라고 거짓말 하는 자들은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인간 이하의 짐승들입니다.
이런 거짓말에 쉽게 놀아나는 남북한의 젊은이들은, 인간 이하의 짐승들을 닮아 가는 것이 그리도 좋습니까?
광우병 선동자들은 인간 이하의 짐승들
- hkim(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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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7, 1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