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세력이 선제공격을 했으니 응전해야. 親北청산 없이는 경제살리기 불가능.
잠시 찌그러져 있던 친북좌파가 국면전환용으로 선제 공격을 감행하였다.
광우병 선동은 샅바잡기에 지나지 않는다. 앞으로도 무슨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계속하여 무슨 선동이라도 해댈 것이다.
이명박 정권이 우왕좌왕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웰빙을 추구하는 일부 국민에게 먹혀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계속 밀리게 되면, 경제 살리기는커녕 친북좌파의 눈치나 보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또 다시 친북좌파에게 정권을 내어주게 될 것이다. 이래서는 아니 된다.
광란극을 벌이고 있는 선동세력을 척결하지 아니하고는 경제 살리기는 어림도 없다.
‘747보잉기’에 납치범이 타고 있는 데 이들을 그대로 두고서 제대로 된 운항이 가능하겠는가?
이명박 정권은 광란극을 벌이고 있는 선동세력을 척결하라!
이제는 政權이 칼을 뽑을 차례이다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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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4,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