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좌파의 선전·선동에 대응할 특공대(特攻隊)를 만들어야 한다. KBS·MBC와 좌파매체·좌파단체의 거짓선동과 불법행위를 모니터링, 이를 문제 삼아야 한다. 항의(抗議)하고 비판(批判)하고, 안 되면 고소(告訴)·고발(告發)에 나서야 한다.
현재 이 같은 대응은 전무한 상태다. 예컨대 5월13일 MBC PD수첩이 「광우병」관련, 또 다시 왜곡·날조방송에 나섰는데, 주무부처인 농림수산식품부는 아무런 해명(解明)이나 비판(批判)이 없었다. 부정되지 않은 PD수첩 거짓말은 진실이 됐고. 이튿날 시청 앞 광장에는 1만 여 명의 촛불군중이 모여들었다.
정부는 좌파의 거짓선동과 불법행위를 비판하는 『성명』·『논평』·『기사』·『칼럼』을 프린터처럼 쏟아내 온·오프라인 상에서 확산해야 한다. 이들 자료와 기존 자료를 생산(生産)·정리(整理)·종합(綜合), 호소력 있는 논리로 再구성할 필요도 있다.
《국제기준 따른 게 검역주권 상실?》《광우병? 48억분의 1의 확률을 뻥튀기》등 자극적 카피도 확산해야 한다.
절실한 것이 미디어team 구성이다. 현재 인터넷 상에는 좌파가 공장(工場)처럼 찍어내는 각종 反정부·反국가·反美선동 미디어가 범람하고 있지만, 이를 상쇄할만한 「진실의 논리」는 딱딱한 소수의 문건(文件)이다.
정부는 좌파의 거짓선동과 불법행위를 비판하고 나아가 FTA체결과 같은 선진화 전략을 홍보하는 각종 사진·만평·웹진·음악·유인물·그래픽·패러디·동영상 등 미디어 자료를 생산. 이를 온·오프라인 상에서 확산시켜야 한다.
「진실의 논리」를 만드는 공장을 지어야 한다. 李明博 정권이 짓지 못한다면, 재야우파라도 이것을 지어야 한다. 5년 내 짓지 못하면, 2012년 대한민국은 또 다시 어려운 게임을 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