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보호하겠다는 경찰

불법 시위로 인해 매일밤 수많은 선량한 시민이 비싼 기름을 소비하며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데도 "평화적..."이라 보호하겠다니 이게 제 정신인가?


指鹿爲馬


지금 우리는 KBS,MBC 등 친북 어용방송과 무이념의 정부로 인해 매일

언어의 혼란으로 고통받고 있다.

심야에 수천명의 군중이 도로를 무단 점거하고 교통을 방해하면서 통일된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는데도 이것이 '집회'가 아니라 '촛불 문화제'란다.

무능한 정부와 경찰총수는 이를 진압하여 선량한 국민을 보호하기는 커녕 평화적인

촛불문화제는 보호하겠다는 망발을 하고 있다.

불법 시위로 인해 매일밤 수많은 선량한 시민이 비싼 기름을 소비하며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데도 '평화적...'이라 보호하겠다니 이게 제 정신인가?

단순이 돌맹이나 몽둥이를 들지 않은 집회라 하여 평화적이라는 명예를 부여하고

처벌하지 않겠다면 ,앞으로 정부는 교통법규 위반과 같은 모든 비폭력 법위반 행위를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

엄연한 심야 불법 집회를 평화적인 촛불문화제라고 하는 것은 마치 사슴을 말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2200여년전 중국 秦나라의 멸망을 앞당긴 환관 조고의 전횡은 指鹿爲馬 (지록위마)라는

사자성어를 낳았다.

2천여년이 지난 지금 무능한 정부와 관료,그리고 어용방송에 위해 불법이 합법으로 무질서가

평화로 오도되고 있으니 우리 대한민국이 秦나라 꼴이 되지 않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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