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과 한나라당은 '살아 있는 시체'

얼(이념) 빠진 인간(정치인)을 하늘은 살려두지 않는다.
이념을 포기하고 경제를 논하는 한나라당 내의 중도파 얼치기들은 사악한 좌익세력과 싸울 정신적 무장을 해제당하여, 지금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멍하게 李明博 정권이 타도당해가는 과정을 처다보기만 한다. 심지어 좌경화에 물든 소장파들은 광우병 난동극의 중간기에 대대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굴복을 강요하고 나섰다.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국제적 통상기준이나 과학적 진실에서 별 문제가 없다는 말을 한나라당 소장파들은 아무도 하지 못하고, 얼빠진 웰빙족의 모습을 명확하게 노출시켰다. 청와대의 웰빙족들보다 더 악덕하고 무능한 자들이 한나라당의 좌경화된 웰빙족 국회의원들이다. 지금 李明博 정부와 여당의 행태는 이념을 포기한 살아 있는 시체들이 악마적인 좌익세력의 밥이 되어가는 망조난 정치사회 현상이다. 얼(이념) 빠진 인간(정치인)을 하늘은 살려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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