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경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상부의 지시가 있었는지 어린 여자애들이 경찰 버스에 매달려 '오파~오파!' 하며 자기 핸드폰번호를 주는 것도 목격했습니다. 이세진 학생 지지자처럼 생긴 여자들이 아니고요, 민노당 선동에 넘어간 철부지들이었슴다 ㅎㅎ
경찰들은 시민만 보면 긴장한 얼굴로 지켜봅니다.
촛불시위 반대자들은 거리를 지나갈 때 경찰들을 격려해줍시다
저도 오늘 전경들을 격려해주고 물도 사줬더니 (다섯 병)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물과 함께 무조건 진압도 부탁했슴다 ㅎㅎ
동요하는 전경이 한 사람도 없는 든든한 공권력을 지원하는 의미에서 격려 많이 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