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선동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좌익세력은 '사탄의 무리'가 맞다.
광우병 촛불집회가 한달 이상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추부길 홍보기획비서관이 최근 광우병 광란극을 연출한 좌익세력을 '사탄의 무리'로 지칭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인터넷에서 좌익세력으로부터 집중공격을 당하고 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지난 6월 5일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으로 시작된 이 문화집회는 이제 정치세력과 이익단체의 개입으로 정치집회로 변질되고 있다'고 축사를 마치면서 마지막 무렵에 '사탄의 무리들이 이 땅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감히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는, 조용기 목사가 주장한 것처럼 '사탄의 간계'가 충천하고 있다. 선량한 국민을 야간 폭란자로 만드는 좌익세력은 '사탄의 무리'이다.
추부길 비서관은 또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이 말씀이 지금 온 국민의 비난을 받는 대통령의 마음일 것이다. 이 세상 어떤 아비가 자식에게 독을 쥐어주겠느냐, 이 세상 어떤 위정자가 국민에게 악의 씨앗을 뿌리겠느냐'고 발언하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옹호했다. 그는 '마치 모든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린 것처럼 순수한 학생에게 촛불을 주고, 마치 이 나라 정부가 미국인이 버리는 것을 국민에게 먹이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세력은 거짓으로 이 세상을 움직이고 이 나라를 흔들고 있다'며 `특정 방송과 세력'을 배후로 지목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선량한 국민들을 허구적인 광우병으로 광신적 군중으로 몰아가는 좌익세력의 선동대가 된 방송은 '악마의 도구'이다.
추부길 비서관은 그러면서 '이명박 정부는 과장과 거짓으로 무장한 세력들에 의해 커다란 위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사실) 왜곡과 (위험성) 과장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세력이 누구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발언한 뒤에 '사탄의 무리들이 이 땅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감히 부탁 드린다'고 마지막에 덧붙였다고 동아일보는 보도했다. 추 비서관은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축사에서 그런 발언을 한 것은 맞다. 그러나 `사탄의 무리' 는 기도문 마지막에 통상적으로 하는 용어로, 일부 인터넷 매체가 촛불집회 참가자들과 연결시킨 것은 터무니없다'고 해명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바른 말을 한 추부길 비서관은 거짓에 찌든 좌익세력과 선동방송에 시달릴 것이다. 거짓 정보로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는 좌익세력은 '사탄의 무리'로 규정할 수 있다.
좌익세력은 방송, 신문, 인터넷을 통하여 광우병 광란극의 폐악을 나무라는 정상적인 민주인사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다. 공권력을 정당하게 집행하라거나, 광우병 촛불집회의 난동성을 비판하는 민주시민만 보면, 우는 사자처럼 좌익세력의 선동방송과 네티즌들은 공격한다. 이명박 정부가 공권력을 확립하여 국법문란자들을 척결할 것을 요구한 조갑제 대표를 좌익세력은 공격했다.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도 최근 '정당한 공권력 사용으로 법치를 세워야 한다'는 글을 써서 좌익세력의 선동방송에 위해서 매도당했다. 추부길 비서관의 '사탄의 무리'에 대한 좌익세력의 비판은 이미 인터넷에 많이 퍼져있었다. 군중선동에 대해 바른 말을 하는 애국인사들을 왜곡과 과장으로 집중 공격하는 편향적 방송은 좌익세력의 선동대이지 공정한 언론이 아니다.
추부길 비서관의 '사탄의 무리' 발언에 청와대가 도피적으로 해명하는 것은 당당한 대응이 아니다. 청와대 관계자가 '의도가 어찌됐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한 것은 부적절했다. 이 대통령이 일각에서 제기하는 종교적 편향성에 대한 지적을 불식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안타깝다'며 비굴하게 대응했다. 조용기 목사가 벌써 말한 것처럼, 이번 광우병 광란극은 '사탄의 계락'이다. 선량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정부를 타도하려는 광우병 선동극의 배후세력은 '사탄의 무리'임에 틀림이 없다. 장로 이명박은 '사탄의 세력'을 사탄의 세력이라고 과감하게 말해야 한다. 추부길 비서관이 광우병 폭란자들을 '사탄의 무리'라고 하고, 조용기 목사가 광우병 폭란을 '사탄의 간계'라고 한 것은, 비록 종교적 용어를 사용했지만, 그 근본은 옳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추부길 비서관 ‘사탄의 무리’ 발언 옳다
-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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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8,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