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을 이대로 두면 나라 망한다,

친북을 척결하라, 처단하라!

좌파 10년동안 기반 굳혀진 것이 인권으로 덮어씌운 좌파의 운동 범위다.

지금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말도 안되는 광우병 문제로 이 지경이 되었다.

지금 바로잡지 못하면 정권 유지는 커녕 나라가 망하게 된다는 걸 모르는가?

이 한심한 인간들아,



지난 10년은

경찰을 태워죽인 시위대가 민주화운동가로 선정 되었고,

장군을 간첩 출신의 인권단체 조사원이 조사를 하는 시대였으며

현역 대령이 시위대에 맞아야 하는 세상이었다.



그 당시 가슴에 멍들지 않았던 인간이 있었다면 좌파 친북 반미주의자였으리라.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려고 날뛰었던 빨갱이들,

6.25가 남침이 아니라고,

미국만 아니었다면 통일이 되었을 것이라고,

북한 집단체조는 환상적 무용이라고,



북한 지도자를 찬양하며,

또한 친북 반미 세력이 뭉쳐 한나라당 집권을 막아야 한다는 열혈 지성인들, 자,그들은 다 어떻게 되었는가?



똑같다,

오히려 지금 더 잘 나간다.

아니, 바른 말 했던 정선희가 촛불 시위대에 밀려 방송일을 그만 두는 상황이다.

지금 정권 바뀐 게 아니다.

그대로다.

아니,



이런 식으로 가면 대통령은 식물 대통령이 된다.

오히려 노무현씨보다 더 비참해진다.



그 이유가 뭐겠는가?

다 알고 있지 않는가?



정체성 때문이다,

우려했었는데 그게 현실로 다가왔다.

실용으로는 아무것도 안된다.



나는 차마 대통령이 좌파 사고를 실용으로 위장하여 보수 우익의 표를 가져갔다고는 말 못하겠다.



그랬다면 희망이 없으니까,

아직도 나는 희망을 버리지 못한다.

방법이 뭐겠는가?



척결이다.

좌파에 기생했던 반역 무리부터 단호하게 척결하라.

시위를 주도하는 좌파 운동단체를 국보법으로 수사하라.

전교조,전공노 가담자를 전원 파면 시켜라.

근거없는 보도를 하고 여론 몰이흘 하는 인터넷은 폐쇄 시키도록 하라.

경제발전에 해악을 끼치는 노조는 민형사상 처벌을 단호하게 받아야 하며

악질적 노조는 폐쇄.그 주모자들은 재산을 몰수 시켜야 한다.



그러면 그 빌어먹을 여론의 인기도는 단숨에 70퍼센트 이상이 될 것이다.



바꿔라,

대통령 실장부터다.

교수를 실장 시킨다는 발상부터 잘못되었다.



척결하라,

처단하라,

그리고 바로 세워라.



그러지 않으면 나라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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