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눈과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발언이다. 오늘은 국치일이다.
김인호 (ysh415)/댓글
70만 군인과 300만 예비군의 국군통수권자이자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가 원수이자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를 보위할 막중한 책임과 권한을 가지 헌법기관인 대통령이 청와대 뒷동산 캄캄한 산중턱에 앉아 촛불난동을 지켜보며 아침이슬을 듣고 자기 자신을 자책했다고 했다. 우리의 눈과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발언이다. 한줌도 안되는 촛불난동 불법자들에 대통령이 항복선언을 두 번이나 한 오늘은 국치일에 다름없다.
청와대 뒷동산 캄캄한 산중턱에 앉아서...
- 김인호(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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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9, 1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