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대통령을 생각할 때마다 세상에서 가장 비열해 보인다. 서양에서 가장 큰 욕은 "겁쟁이"다.
안기성 (kisahn)
최근 나는 李明博 대통령을 생각할 때마다 세상에서 가장 비열해 보인다. 서양에서 가장 큰 욕은 '겁쟁이'다. 국민이 그를 대톨령으로 뽑을 때는 나라를 위해 모든 권력을 휘둘러도 되도록 위임했다. 군사력도, 경찰력도 다 그가 거머 쥐었다. 그런데 지금 합법적인 정부를 파괴하려 하는 무리들이 버젓이 사람을 선동하고 길거리를 휘졋고 다녀도 그 냥 두고 있다. 오히려 무서워 그들에 사과마저 했다. 이런 겁쟁이도 있나? 실망이다. 비열하지 않나?
이명박, 이런 겁쟁이도 있나?
- 안기성(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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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2, 2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