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인내력을 시험하는 건 이명박이란 존재"

질서는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시험대에 오르라고 있는 게 아니다. 청와대가 '폭력시위는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는 요지의 논평을 내자 흥분한 시민들이 조선닷컴에 이런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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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bum777) 0 0

좌파정권10년 좌빨 기고만장하여 날뛰는꼴 보기 싫어 이명박 찍었는데 ....옛날보다 좌빨들이 더 날뛰네. 혹시 이명박이 한패 아이가! [2008.06.27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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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sibelius) 0 1

국민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은 극력시위가 아니라 이명박이 바로 너다. 국민의 인내력이 한계에 다다라서 극렬해지고 있다. 돌덩어리를 목위에 달고 다니려니 힘들지? 그런데 촛불시위관련 확대비서관 회의에 유인촌이가 왜 끼니? 촛불문화제라서? 크크크.. 정말 코메디다. 회의장에서 유인촌의 심각한 표정을 상상해보면~~ [2008.06.27 17: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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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종(yoohjms) 3 0

질서는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시험대에 오르라고 있는 게 아니다. 만약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 공권력에 도전하는 자는 1차적으로 제재를 함이 옳다. 경찰을 무기력하게 한다든지 정치성 선동에 날뛴다든지 교묘하게 이런 시국을 이용하는 자는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엄중문책함이 옳다. 이제 이런 걸로 시간 낭비할 겨를이 없음을 왜 모를까. [2008.06.27 17: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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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재근(jukpar) 2 0

곪아 터질 때까지 기다릴 양이면 당장 보따리들 싸시오! 나라를 다스릴 자신이 없으면 모두 옷 벗고 집으로 가시오! 나라와 국민은 시험대 위에 누워 있는 청개구리가 아니오! [2008.06.27 17: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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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voice911) 2 0

요즘 밤마다 행해지는 사태를 보면 군대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경찰은 너무 무기력해보인다. 국민이 믿을수 있어야하지.. 국민에게 동정표를 얻으려는 건가? 아침마다 신문보면 개탄스러운 기사만 올라와 있고... 이제는 군대밖에 믿을 곳이 없다싶다 [2008.06.27 17: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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