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못살겠다 납세자를 보호하라

종로구 식당 대표들이 모여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힘껏 구호를 외쳤다.

오늘 아침

광화문 네거리에

종로구 식당 대표들이 모여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힘껏 구호를 외쳤다.



불안해서 못살겠다

납세자를 보호하라



생존권을 보장하라

영업권을 보호하라



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지회장 배성한)가 주최한

오늘 집회는



두 달 간에 걸쳐

광화문을 무법천지로 만든

불법시위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들이 직접 행동에 나선

첫 케이스로서



출근길 시민들로부터

공감을 얻기에 충분했다.


<사진=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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