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兩非論 비판

한명숙이가 평택 미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 때,시위대로부터 얻어맞은 군인들과 시위대들 모두 "양보하라"고 떠든 것과 같은 내용이다. *joins.com 댓글들

박영오 (bag05)

박근혜씨 실망입니다. 언제나 가만 있다가 적당한 때 봐서 한 마디 하죠~ 이번처럼요 양비론. 늘 보면 적당히 좀 한 척하다가 꺾이고 마는... 당신의 진정한 소신을 볼 수는 없을까요?! 원인은 현 대통령에 있으니 국민 앞에 떳떳이 나와서 남탓 말고 실수였다고 잘못을 구하시라... 촛불은 수그러지고 명분을 잃습니다.


박태홍 (torres)

박근혜는 어떤 때 입을 여는가? 자기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입을 연다. 경선 이후 오늘까지 자기 계파 챙기기 이외에는 입을 연 기억이 없다. 한나랑 당에 있으면서 난국이라 할 지금의 상황은 대부분 박근혜의 대통령 뒷다리 걸기에서 부터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권력욕에 찌든 유신의 딸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허도회 (huhdohoi)

박근혜씨의 이번 兩非論은, 지난 06년 당시 한명숙이가 평택 미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 때,시위대로부터 얻어맞은 군인들과 시위대들 모두 '양보하라'고 떠든 것과 같은 내용이다. 어찌 모두 잘 못 된 것인가? 미국과 재협상에 준하는 내용으로 협상을 했는데 고시를 하지 않고 언제까지 기다리라고, 고시를 늦추면 이 놈의 폭력 시위가 없었을 것이라는 뉘앙스인데 이것이 맞는 말인가? 대책회의라는 것들은 정부가 어떤 일을 해도 폭력으로 반대하는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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