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 문지방이 닳도록 김대중 알현하더니 훈수 떨어지기 무섭게 對北정책에 올인하니...
국회의원 공천
탈락시킨 자가
당 대표로 앉고
지역구도
간신히 건진 자가
국회의장 되어
개헌부터 들먹이고
당 예비선거서
꼴찌했던 원내대표는
북한과 정치회담
제의해서 욕 먹고
촛불데모
입도 벙긋 않던 그녀를
싱가포른가 갔다 오더니
對北특사로 올려보낸다네
동교동 문지방이 닳도록
김대중 알현하더니
훈수 떨어지기 무섭게
對北정책에 올인하니
북한에 미친 정당
김정일에 미친 특사
미친 당 미친 특사
- corean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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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3, 2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