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民國이 亡하느냐?, 北 김정일이 亡하느냐?
지금 大韓民國, 한반도의 상황의 본질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大韓民國이 망하느냐?, 北김정일이 망하느냐?' 이다.
미국산 쇠고기를 빙자한 촛불시위 등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大韓民國과 김정일은 한반도에서 共存이 가능한가?
전혀 불가능이다. 물과 기름 사이로 공존이 불가능하다.
둘 중 하나가 없어져야 한다.
김정일의 존재 목적은 정상적인 생산, 건설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 일 해 놓은 것을 뺏는 것이다.
이런 것을 두고 강도짓, 도적질이라고 할 것이다.
그는 강도짓, 도적질을 해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共存 또는 김정일을 미화하는 자들은 敵의 간첩이나, 그들에게 매수된 자, 敵에게 포섭되지 않은 데도 그것도 아니면 아주 아둔한 자, 또는 집에 강도가 오면 항거할 줄 모르는 아주 비겁한 자로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大韓民國이 없어져야 하나?
大韓民國이 亡해서 없어져야 하나?
아니다.
그렇다면 北김정일이 없어져야 한다는 결론이다.
북녘 지방은 왜 北의 김정일 치하에 있나?
朝鮮 후기 때부터 朝鮮은 개화가 늦었다.
朝鮮 末 고종의 생부(生父) 흥선 대원국의 쇄국정책의 영향으로 나라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외국 문물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
대동강에 온 외국의 선교사에 대해 “파란 눈의 도깨비가 왔다”고 당시 평양 주민들이 돌로 쳐서 죽이는 일도 있었다.
이것이 지금 고통 받고 있는 북녘지방 사람들의 역사의 업보인가?
조선조 나라 전체가 후진적인데다 그런 찰나에 세계의 문물을 먼저 받아들여 선진화된 일본의 지배에 들어 간 것은 어찌 보면 당연 지사 였다.
36년간 많은 고초를 겪은 뒤 해방되었으나 , 이때는 공산주의가 세계적으로 발호하여 한반도에도 침투했다.
그 북녘 지방에서도 정보가 빨랐고 앞선 사람들은 共産主義 잔인성,비합법성을 깨닫고 38선 이남으로 월남했다.
北 김정일의 北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과 大韓民國이 살아가는 방법이 전혀 다르다.
생산 ,건설을 하지 않고 공갈, 협박을 일삼고 위조지폐를 만들고 마약밀매,무기 수출을 하며 내부의 주민은 툭하면 총으로 쏴 죽이고 반대자들을 모두 감옥으로 보내며 세계를 향해서는 오늘도 공갈,협박을 일삼고 있다.
이것이 善인가?
이런 공갈, 협박에 大韓民國은 굴복할 것인가?
공갈, 협박은 김정일만의 습성은 아니다.
大韓民國에도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시중말로 소위 양아치, 조폭 등으로 불리운다.
신문에 oo파, oo파 라 불리우고 그들 중에 어떤 두목급은 아직도 감옥에 있다는 뉴스가 가끔 나온다.
대한민국은 국내에 있는 양아치, 조폭 등에게 굴복했는가?
그들은 가끔 수세에 몰리면 칼,등 흉기를 휘두르기도 한다.
김정일은 칼만 가지고 있나? 더한 무기도 소유했고 軍隊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김정일과 大韓民國은 공존이 가능할까?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남북 국회회담을 하자고 했고
박희태 대표는 對北 특사를 보내자고도 했다.
그렇게 해서 조폭 집단과 공존을 하자고?
이들의 발언은 한국의 현실을 너무 모르는 철부지성의 발언이다.
대한민국의 진로에 대하여는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물이 될 수 없고 다수 국민이 결정해야 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는 어렵다. 열심히 뛰어도 모자라는 판이다.
그런데 여기서 열심히 뛰기는 고사하고 조폭들과 협상이나 하고
달라는 것 다 주고 그리해서 대한민국이 살 수 있을까?
조폭, 범죄자들과는 對敵을 해야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大韓民國은 亡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생산 건설을 하지 않고 공갈, 협박을 일삼는 무리들은 대한민국의 敵이고
김정일은 그래서 敵중에 敵, 즉 主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는 또한 세계의 선량한 사람들의 敵이기도 할 것이다.
변하지 않는 한반도 문제의 본질은?
- skt2007(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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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1, 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