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 한되어 잘못 생각에/돌이킬 수 없는 적화 저질러 놓고
너무나도 평화를 사랑했기에
베트공의 장단에 놀아난 바보
민족통일 한되어 잘못 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적화 저질러 놓고
토사구팽 총살되니 때는 늦으리
음음음음 때는 늦으리
미군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미군 따라 못가는 서러운 이몸
저주 받은 통일이 끝나는 순간
총살 대에 흐르는 짧은 회한에
참을 수 없이 흐르는 차가운 눈물
음음음음 차가운 눈물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4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5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6 북한 지뢰를 북한 지뢰라고 말도 못 하는 정부
- 7 허진호 감독은 비겁하다
- 8 영상으로 思想을 전파하려는 연출자들의 오만
- 9 민족의 언어는 형식 그 자체가 중요하다
- 10 대법원장의 제청권은 대통령의 임명권에 종속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