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專用주의자는 보수주의자 아니다

保守主義는 한마디로 自國의 傳統 價値를 지켜나가는 主義입니다. 그러니 保守主義者라면 마땅히 우리 傳統文化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漢字文化를 지켜나가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自稱 保守主義者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似而非 保守主義者들입니다. 保守主義는 한마디로 自國의 傳統 價値를 지켜나가는 主義입니다. 그러니 保守主義者라면 마땅히 우리 傳統文化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漢字文化를 지켜나가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保守主義者들 가운데는 漢字를 쓰지 말자고 주장하는 似而非 保守主義者들이 매우 많습니다. 保守主義를 하려면 漢字를 써서 우리 傳統文化 지켜나가는 일부터 앞장서고, 그렇지 않고 한글專用으로 살려면 스스로 保守主義者라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천년 간 祖上 代代로 써오던 漢字를 버리고 한글專用해서 傳統文化와 斷絶하자는 사람들은 保守主義者가 아니고 急進 過激 進步主義者입니다.

中國에서도 共産黨의 急進 過激 分子들인 紅衛兵들이 過去에 자기들 傳統文化 破壞에 앞장섰습니다. 이들과 한글專用派가 一脈相通하는 무리들입니다. 이런 인간들이 많으면 그 나라가 危殆로와집니다. 자기 나라의 歷史와 文化 傳統과 言語 傳統을 지켜나가려는 健全 保守主義者가 많아야 나라가 安定됩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正統 保守主義者가 적고 그저 쓰기 편하다고 한글專用 贊成하는 얼치기 가짜 保守主義者만 판치고 있으니, 나라가 不安하고 흔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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