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 the truth is often a great lie.
American Proverb Half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blog.chosun.com/saveuskorea
Half a glass is better than none.
반잔(컵)의 글라스는 빈 잔보다 낫다는 미국 격언.
잔이 반쯤 차있을 때에 비관주의자는 반밖에 없다고 불평을 하나, 낙관주의자는 반이나 있다고 반긴다.
The half is better than the whole.
반이 전체보다 낫다.
전체는 이미 꽉 차서 더 들어갈 곳이 없으나 반은 아직도 나머지 반을 채울 공간이 있기 때문에 미래를 향하여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A good start is half the race.
좋은 출발은 경기를 반이나 한 셈이다.
한국 속담에도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좋은 시작을 한다면 성공에 이미 반쯤 와 있다는 뜻이다.
지난 좌파정권시절 우리는 간첩을 잡았다는 소식을 거의 듣지 못해 좌파의 난동으로 나라가 늘 불안했다.
그러나 검찰은 국군장교들을 상대로 간첩활동을 해온 위장탈북 여간첩을 검거하고 법원이 국보법위반 범청학련 의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좋은 출발로 자유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반쯤 간 셈이다.
李明博 대통령께서 한국을 방문한 후진타오에게 탈북자를 강제북송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요구한 것은 신선한 감동을 준다. 李明博 대통령의 그러한 용기는 북한동포인권개선을 위하여 반쯤의 성공을 기록한 것이다.
권력은 연대할 수록 더 커지고 나머지 반의 성공도 쉬워진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박근혜 전 대표, 이회창 총재, 보수세력과 단결하여 자유민주주의와 도덕성을 기조로 미국의 동맹을 강화하고 다른 나라들과도 협력하여 인류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보수대연합을 한다면 나머지 반이 채워져 좌파청산의 역사적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Half the truth is often a great lie.
반쯤의 진실은 가끔 커다란 거짓말이 된다.
MBC PD 수첩이 광우병을 왜곡, 과장, 날조하여 좌파난동을 벌려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한국 속담에 반풍수 집안 망한다는 말이 있다.
반풍수 지식으로 거짓 과장한 결과 MBC PD수첩은 집단소송을 당했다.
리처드 로즈. 그는 죽음의 향연이라는 저서에서 광우병의 대재앙을 경고했다.
그러나 그는 인류가 광우병에 대처한 결과 미국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담배 한 개비로 암에 걸리거나 벼락을 맞을 확률보다 낮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MBC PD수첩이나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민노당, 통합민주당은 광우병에 관하여 커다란 거짓말로 선동한 것에 불과하다.
미국 쇠고기 광우병 반미선동을 한 KBS 정연주 사장과 MBC PD수첩 검찰수사를 북한이 언론탄압이라고 비호한 것이나 탈북위장 여간첩의 국군장교를 상대로 한 미인계로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북한의 對南전략에 보수단체는 강력히 투쟁해야 한다.
Don't believe half-truths.
반쯤의 진리는 믿지 말라.
불교가 종교편향을 이유로 시위를 했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이나 고위 공무원들의 종교편향의 발언은 자제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찰마다 종교편향을 매도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선동을 한 것은 지나치다.
불교 조계사가 검찰수사의 대상이 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관련자들을 비호하고 나선 것은 지나친 선동으로 사법적인 정의를 짓밟는 것이다.
석가모니라면 미국 쇠고기 광우병에 관하여 과장, 왜곡, 날조, 폭력, 반미선동하는 광우병 국민 대책회의나 검찰수사를 언론탄압이라고 거짓 선동하는 북한의 편을 들어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관련자들을 숨기지 않았을 것이다.
반쯤 진리완 반쯤 허위로 전체가 진리인 것처럼 선동하는 언론에 대하여 보수단체는 강력하게 규탄하여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반쯤의 진실'이 가장 큰 거짓말이다
- 서석구(토론방)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8-09-04,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