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노숙자들이 대낮부터 술에 취해/오가는 부녀자들을 희롱하고/서울인가, 사이공인가?
조계사 부근에다
여기 저기 많은 병력을
24시간 깔아놓고 있는데
순찰이나 한번 제대로 도는지?
안국동 로타리 인사동 입구
한국해군의 발상지
해방병단 표지석 부근 쉼터에서
불량 노숙자들이 대낮부터 술에 취해
오가는 부녀자들을 희롱하고
자기네들끼리 소주병을 깨서 싸움을 하고
무법천지로 변한지 오래다.
경찰서 바로 지척에서
그것도 反국가사범들이 진치고 있는
우정총국 뒷공간으로 가는 길목에서
연일 추태와 행패가 자행되고 있는데도
서장이라는 자는 뭘 하고 있는가?
서울의 심장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인사동 입구를 저렇게 방치해 놓는
이유가 뭔가?
서울이 사이공으로 변하고 있다는 걸
국내외에 과시하고 싶은가?
태평로 세종로 대로에다
부서진 전경버스들을 방치해 놓고
설렁하게 만들던 그 자가 바로 당신인가?
오늘 오전에 당장 소탕하고
현장에 서서 하루 종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그동안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하라!
종로경찰서장은 눈도 없나?
- coreano (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8-09-19, 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