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를 끌고 와서 의도적으로 사고를 유발 시키려는 악랄한 시위자(아동학대자)를 옹호하다니.
민주당은 부대변인을 통해서 유모차 촛불시위 자들의 아동 학대죄 검토에대한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의 발언에 대하여 논평하기를
'소중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해 달라는 부모의 간절한소망을 아동 학대죄로 둔갑시키다니 하늘이 두렵지않은가? 아동 확대죄 검토 운운 하는 어청수 경찰청장은 당장 물러가라!'하면서 민주당만이 아동을 보호 하는양 노발대발했다.
물대포가 난무하는 야간 촛불시위 현장에 유모차를 끌고 와서 의도적으로 사고를 유발 시키려는 악랄한 시위자(아동학대자)를 옹호하고,아동을 보호하고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해서 法집행을 하려는 어청수 경찰청장을 공격하는 민주당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집단인가? 狂亂의 시위현장에 유모차를 끌고 나오는 악랄한 자들을 변호하는 정당이 무슨 놈의 정당인가?
조폭보다 못한 정당!
지금 당장 국민에게 사죄하고 시위 현장에 아동들을 끌고오는 자는 1000만원 벌금, 2년 징역에 처한다는 법이나 만들어라.
민주당 ! 하늘을 두려워하라!
- firstone(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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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3, 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