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과 같은 준법정신이 약한 자가 여당의 대변인을 하니까, 어떻게 대한민국이 무법천지가 안 되겠는가?
'좌익세력의 대변인' 차명진의 경찰폄하
좌익세력의 숙주에 머무르는 한나라당의 얼빠진 현실
2006년 9월 17일 금강산 관광을 갔다가 '북한군에게 접근하지 못한다는 방북규정'을 어겨서 억류되어 혼이 난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한 것 같다. 한나라당에서 남경필, 원희룡, 차명진 등 386세대 의원들의 종종 헷갈리는 행보는 한나라당의 혼탁한 이념적 정체성을 잘 상징한다. 좌익이념은 인간을 미치게 만든다. 확실히 필자를 포함한 386세대는 좌익이념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대한민국의 망할 세대인 것 같다. 386세대의 정치인들은 대부분 바이러스 먹은 컴퓨터처럼 헷갈리는 이념적 언행을 보여준다. 민주당이나 민노당은 물론이고, 한나라당의 386세대 정치인들을 보노라면, 대한민국 60년사에 386세대는 좌익이념의 바이러스에 걸린 세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23일 민중당 출신의 차명진 국회의원은 보수여당의 대변인이 아니라, 좌익야당의 대변인과 같은 논평을 내보냈다. 23일 차명진 대변인은 촛불난동제압에 죽도록 고생을 한 경찰의 정당한 공권력 수행을 비판하면서 '정권에 과잉충성하는 경찰'을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고 한다. 이는 여당의 책무를 잊은 헷갈리는 논평이다. 원래 여당이 야당과 싸우면 정부가 중재하고 말리는 형국을 취하는 정치를 해야 하는데, 좌익이념의 바이러스에 걸린 한나라당은 이명박 좌익세력 척결을 하는 데에 훼방이나 놓는 싸가지 없는 딴지정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정당사에 지금 한나라당만큼 불의하고 무능한 정당은 없었다. 좌익반역세력에 대적해서 국가수호의 투지를 잃은 한나라당과 같은 웰빙정당은 맛을 잃은 소금과 같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차명진 대변인은 경찰의 두가지 행태를 비판했다. 먼저 좌익교수 신영복을 한국경찰이 잘 대우하지 않았다는 점을 비판했고, 그 다음은 아이를 야간폭동에 앞세운 '유모차 부대'를 경찰이 조사했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먼저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장기간 복역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처음처럼' 서각(書刻)을 경찰지구대에 걸려다 무기수 전력자의 작품이란 이유로 취소한 것을 비판했고, 그 다음으로는 유모차를 끌고 촛불집회에 참가했던 '유모차 부대' 카페 운영자들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한 것을 비판했다. 차명진은 자주국가를 법치로 운영할 능력이 없는 노예적 조선인의 상징이다. 이런 몽상한 정치인은 법을 아는 외세나 경찰의 통치를 당해야 한다.
차명진 대변인은 먼저 '신영복씨의 '처음처럼' 글씨에 빨간색이 묻어있나? 귀하는 '처음처럼' 소주가 의심스러워 안 먹나?'라고 영등포경찰서에 반문하면서, 신영복을 비호했다고 한다. 그리고 '촛불시위의 유모차 부대를 수사하겠다고 나선 분들, 그 때 이런저런 선동한 사람들과 도로를 점거했던 사람들 모두를 처벌하려는 건가? 유모차 부대가 천사라는 뜻은 아니지만, 사소한 데 집착하다 대의를 거스른다'고 주장하며, '그런 행동(과잉충성)을 하라고 정권을 바꾸지 않았다'며 경찰의 공권력 집행을 비난하는 논평을 냈다고 한다. 이런 차명진 대변인의 논평은 여당을 떠나서 대한민국 법조인의 입장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불법적인 발상이다. 차명진의 눈에 야간에 유아를 앞세운 촛불집회가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행동으로 보이는가?
차명진 대변인은 보수여당이 아니라 좌익야당의 대변인 같다. 촛불광란극이 벌어질 때에 경찰에 국가의 운명을 맡겨놓고 도망가버린 차명진이 이제 나라가 다소 안정이 되자, 경찰을 동네북이나 되는 것처럼 매도하는 발언이나 하고 있으니, 나라가 이렇게 개판이 되는 게 아닌가? 광우난동이 터지자 숨도 쉬지 않고 숨은 비겁한 한나라당의 대변인이 오히려 공권력을 정당하게 행사하는 경찰의 행위에 대해서, '정권에 과잉충성하지 말라'고 주장하니, 어떻게 차명진은 여당의 대변인이고 대한민국의 立法者인가? 차명진은 아직도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시하고 정체성을 파괴하는 좌익이념의 물이 덜 빠진 상태의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차명진과 같은 준법정신이 약한 자가 여당의 대변인을 하니까, 어떻게 대한민국이 무법천지가 안 되겠는가?
지난 5월부터 3개월 동안 좌익세력이 광우난동극으로 광화문을 어둠의 거리로 만들고,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체제를 전복하려고 할 때에, 차명진은 어디에서 국법을 지키는 운동을 했길래, 이제와서 '유모차 시위대'를 비호하고, 좌익경력의 교수를 비호하고, 경찰의 공권력 집행을 '정권에 아첨한다'고 비난하는가? 아직도 금강산에서 북한군에게 붙잡혀서 호달리던 경험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가? 아니면 아직도 좌익세력의 숙주노릇을 단단히 하지 않으면 정치생명을 유지하지 못할 처지인가? 차명진 대변인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이 싫어서 묻지마식으로 정권교체를 원했던 한국의 국민들이 그렇게 무시해도 될 존재로 보이는가?
좌익세력이 어린 아이와 주부까지 동원하여 야간에 빨치산식 정권타도에 나선 것을 차명진은 순진한 시민의 건강권 투쟁으로 보이는가? 그렇게 눈이 멀고 얼이 빠진 차명진이 한나라당의 대변인인가? 지금 한나라당에는 '광우병'이나 '종교차별'을 핑계로 군중폭란을 일으키려는 좌익세력의 혁명기도가 보이는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없는가? 지금 한나라당에는 영혼도, 이념도, 합법성도, 합리성도 없는 '살아있는 시체'들이 모여있는 정치적 공동묘지인가? 좌익지식인 신영복씨의 현판이 경찰서에 걸리는 것을 비호하고, 아이를 야간폭동에 방패막이로 앞세운 잔인한 '유모차 시위대'를 비호한 차명진 대변인의 무자비하고 얼빠진 논평에 대해서 조갑제 대표는 다음과 같이 혹평했다:
[공산주의 운동을 했다가 징역을 살고나온 전과자의 글씨를 경찰지구대에 걸었다면, 그런 경찰은 애국심도 영혼도 없는 존재이다. 다행히 경찰 지휘부가 현명한 판단을 했다. 경찰의 이런 조치를 칭찬해주어야 할 여당 대변인이 비아냥 거리고 있다. 김정일이 쓴 현판을 경찰청에 걸어도 좋다는 이야기인가? 신영복씨는 자신의 反국가적 행동에 대해서 사과한 적이 없는 사람이다. 글씨엔 쓴 사람의 사상이 들어간다. 경찰이 그런 사람의 글씨를 걸어놓고 治安을 유지할 수 있나? 웰빙정당의 오렌지族 대변인다운 한가한 논평이다.
유모차를 몰고 나와서 도로를 不法점거하고, 사랑스런 아기를 경찰 앞에 내어 놓고 온갖 욕설과 거짓을 외쳐댄 사람들을 처벌하지 않으면 도대체 누구를 처벌한단 말인가? 어른이 아이를 이런 식으로 혹사, 학대해도 국가 공권력이 개입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너무나 정당한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비열한 언사를 써가면서 비판하는 대변인을 한나라당이 해임하지 않는다면면 국민들은 웰빙정당을 거부할 권한이 있다. 차 대변인이 경찰을 향해서 발사한 '그런 행동하라고 정권을 바꾸지 않았다'는 말을 그에게 돌려주고 싶다.]
차명진 대변인은 차라리 민주당이나 민노당에 가서 대변인을 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야간 폭란을 보고 시위문화가 선진화 되었다고 주장하는 민주당으로 차명진은 당적을 옮겨야 할 것이다. 그것이 차명진의 본래 정치색깔을 찾아가는 유일한 길인 것 같다. 한나라당 당사가 좌익폭도들에 의해서 계란과 돌로 세례를 받고도 찍소리도 하지 못하는 비겁한 웰빙족들이 이제 경찰력에 의해서 나라가 안정되자, 최소한의 공권력을 집행한 경찰에 대해 '정권에 과잉충성하지 말라'는 논평을 냈다. 차명진은 영락 없는 좌익야당의 대변인이다. 차명진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정치인이 아니고, 한나당은 정상적인 여당이 아니다. 지금 여당에는 좌익세력의 세작들이 국회의원과 당직자들 속에 너무도 많은 것 같다. 차명진을 비롯한 386세대 의원들은 몽상하고 겁약하다.
한나라당은 껍데기만 보수정당이지, 속은 민주당보다 더 좌경화되어 있는 것 같다. 올해 건국60주년에 '건국절'을 주장했던 국회의원이 한나라당에서 베겨나지 못하는 것이 좌경화된 한나라당의 현실이다. 한나라당은 정말 얼빠진 인간쓰레기들의 집합소인가? 조갑제 대표의 다음과 같은 절규에 찬 질문이 오늘날 한나라당의 현실을 잘 진단해주는 것 같다: '이념도, 애국심도, 法의식도, 교양도, 용기도 없는 이런 의원이 한나라당의 입이라면 한나라당의 심장과 뇌수엔 쓰레기가 들어 있나?' 국민들 사이에 좌경화된 한나라당은 여당이 아니라는 비판여론도 있다. 민주당이나 민노당과 같이 좌익야당의 세작 수준도 되지 못하는 차명진 여당 대변인의 경찰폄하 논평이 개탄스럽다. 정신차려라, 차명진과 한나라당은!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깽판세력의 대변인 차명진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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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4, 1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