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담임노동자의 명단이 각급학교 홈페이지에 공시가 되어야 합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교육계에서의 횡포와 만행은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알고 있기 때문에 다시 거론하지 않습니다.
1. 전교조 교사 이름과 명단이 학교 홈페이지에 공시되어져야 합니다.
학교 교원의 이력과 상벌상황 및 교사단체가입현황부터 各市道 교육청과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되도록 입법화 되어져야 합니다.
2. 이것을 바탕으로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조합원이 담임교사가 되는 것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누가 전교조 조합원인지 알 수가 없어서 전교조 담임노동자교사 거부운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3. 최종적으로는 전국교직원노동자조합을 '불법단체'로 규정하고 해체시켜야만 대한민국이 바로 설 것입니다.
4. 어떤 선생이 담임교사(스승)인지 또는 담임노동자인지가 구별되고 선택되어져야 합니다.
각급 학교홈페이지에 걸려 있는 선생님 사진보다도 전교조 노동자인지 아닌지만 알 수 있게 공시된다면 전교조노동자조합은 자동퇴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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