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정권의 충실한 대변자로 평가되었던 YTN은 개선이 아니라 퇴출되어야 한다.
좌익세력의 선동대로 비난받는 공영방송들을 퇴출시키라
KBS, MBC, YTN 등 공영방송들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완전히 제압되어서, 특정지역, 특정이념, 특정세력의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공영방송이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 덩어리'라는 거짓말을 날조해내고, 반미친북선동에 혈안이 되어있고, 치밀하게 좌익반역세력을 미화하는 조작을 하고, 노골적으로 애국보수세력을 매도하는 데에 광적이고, 이명박 정부 타도에 나서며, 대한민국 체제전복을 위한 선전선동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공영방송은, 김대중-노무현 시절에 저강도의 전술을 택했지만, 사실상 군사정권 시절에 준하는 정권의 나팔수가 되었다. 폭력적 억압 대신에 위선적 선동을 정권운영에 사용해온 좌익정권은 지난 10년 동안 방송을 완전히 장악하여 親北反韓的 국정운영을 강행했다.
이렇게 지난 10년 동안 좌익세력의 나팔수로 전락한 공영방송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자, 광우난동사태를 통하여 반정부 투쟁에 나서고 체제전복의 선동에 악착 같이 나선 것이다. 지난 몇달 동안 KBS, MBC, YTN 등의 방송들이 이명박 정부에 반기를 들고 사내외에서 극렬하게 시위를 하는 이유는 이들이 국민들로부터 퇴출당한 노무현 좌익정권에 친화적이고 이명박 정권에 반발하는 좌익세력의 선동대 역할을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공영방송국들에는 親北反美反韓의 이념으로 무장된 좌익선전요원들이 대거 침투되어, 남한에 대적하고 북한에 충성하는 반역적 내용의 방송을 내보내거나 이명박 정권에 대적하는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무능한 이명박 정부에 데적하는 공영방송은 너무 친북좌익세력에게 편향적이다.
이러한 반역적 수준의 반정부 투쟁에 나선 공영방송국들에 대해서 이명박 정부는 정리의 칼날을 들이내어야 한다. 정권을 국민들이 주었으면, 분명한 기준으로 사회의 분야들에서 잘못된 부분들을 조사해서 청산하는 모습을 보여야 정권교체가 이뤄지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을 해체하는 데에 혈안이 된 반역적 좌익정권이 끝났으면, 좌익반역세력에 대한 청산을 하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국민들이 좌익세력을 청산하라고 압도적 표차이로 이명박 대통령을 당선시켰으면, 그에 부응하는 국정운영을 보여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국민들로부터 인기가 없는 이유는 아직도 과거 정권의 부역자들이 신정권의 주역으로 설치면서, 좌익정권 청산에 미거적거리기 때문이다. 좌익세력의 핵심인사들이 여전히 이명박 정부에서 건재하니, 어떻게 방송국들이 신정부에 우호적이겠는가?
좌익세력에 기죽어 비실대는 정부와 여당에 국민들은 화가 치미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는 좌익정권 하에서 온갖 비리와 부패의 온상이 된 방송국, 교육기관, 시민단체, 종교단체들을 제대로 정리할 각오를 세우지 못했고, 오히려 과거 좌익정권의 부역자들에게 끌려가는 인사정책과 국정운영을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그 결과 지난 10년 동안 온갖 친북반미반일 행각을 자행하던 좌익세력은 '이명박 정권이 들어와서 별일이 없구나'하면서 보수세력을 비웃으면서, 오히려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겠다고 '광우난동사태'를 조성하여 대대적으로 궐기한 것이다. 광우난동사태는 김대중과 김정일 추종세력이 지휘한 제2의 광주사태로 역사적으로 평가될 것인데,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아런 악질적 광우난동사태에 찍소리 못하고 있다.
엃어버린 10년을 되찾으려면, 가장 먼저 좌익세력의 선동대로 전락되 방송국, 좌익세력의 세뇌집단으로 전락된 전교조, 그리고 좌익세력의 소굴로 전락한 시민단체, 그리고 좌익세력의 은둔처가 되어버린 종교단체들을 정리해야 한다. 10월 1일 정병국 한나라당 미디어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일 구본홍 사장 선임에 반발하고 있는 YTN 사태와 관련해 '재허가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것은 잘한 행위이다.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을 믿고 광우난동사태를 '촛불 문화제'로 뉴스를 내보낼 정도로 정신이 몽롱하고, 이명박 정부와 대한민국 체제에 노골적으로 저항하는 불법시위를 기자들이 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흐리게 선동해온 공영방송은 정병국 위원장의 말대로 퇴출시켜야 한다.
정병국 위원장은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YTN이 사태를 풀어갈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면 재허가를 내주지 않을 수 있다. 만약 재허가를 받지 못한다면 회사 존속의 문제까지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구본홍 사장 선임 논란에 대해서는 '과거에는 전문성 없는 사람들이 YTN 사장으로 내려왔지만 具 사장은 방송사 경력이 있기 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개선됐다. 과거에도 경인방송이 노사갈등을 빚다 폐업을 한 전례도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국민들은 이런 단호한 자세를 한나라당에 기대하고 있다. 경찰이 가장 악질적인 데모대인 '유모차 부대'에 수사를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과잉충성 금지'라는 논평을 내는 차명진과 같은 좌익세작을 한나라당에서 뇌출시키기를 국민들이 고대한다. 한나라당 내의 좌익세작이 좌익세력보다 더 악독한 자들이다.
좌익정권의 충실한 대변자로 평가되었던 YTN은 개선이 아니라 퇴출되어야 한다. 국민들로부터 퇴출당한 구정권에 충성하는 자들이 현정권에 강력하게 저항하는 듯한 모습을 YTN,, MBC, KBS의 PD나 기자들이 연출하고 있는 것 같다. 광우난동사태를 보도하는 것을 보면서, 공정한 취재와 보도를 위한 기자들이 아니라 좌익세력의 선동대들이 한국의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있다는 인상을 국민들이 받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반정부 구호를 새긴 대형 현수막을 MBC사옥에 내건 행태는 골수 좌익선동대나 할 짓이지 공정한 보도를 위한 정상적인 기자들이 할 짓이 아니다. 퇴출된 좌익정권에 충성하는 공영방송의 반국가성, 좌익편향성, 허위조작성은 이미 국민들에게 깊이 알려져있다. 광우난동극을 '촛불문화제'로 부르는 방송에 대한 신뢰는 매우 낮다.
KBS, MBC, YTN에는 너무 특정 지역, 이념, 세력에 깊이 장악되어 혁명적 개혁을 하거나 폐쇄시켜야 한다. '정병국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이명박 대통령 특보 출신인 구본홍 사장 선임에 반발해 취재기자 190여명이 단식 농성중인 YTN 노조는 '여당 미디어특위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압력을 가하고 YTN 직원과 가족들의 생존권을 위협한 망언'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YTN을 정리하는 것이 공정방송에 도움될 것 같다. 공정한 공영방송이 아니라, 좌익세력의 선동대로 전락한 공영방송을 보고 싶지 않다.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YTN의 퇴출을 언급한 정병국 위원장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는 국민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KBS, MBC, YTN의 개혁저항은 공권력으로 제압해야 한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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