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이 무서워 미치겠으니까 군복 입고 협박하는 거야
하필이면 오늘
전쟁태세 협박방송했을까?
이리 어름짱놓고
저리 공갈쳐도
바람때만 맞으면
계속 풍선을 날려 보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날리지 말라고 했다간
핵보다 더 무서운 풍선폭탄이라고 의기양양한
남조선 반동들 기만 살려줄테니깐
슬쩍 서해도발을 들먹이며
바람을 잡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애국투사들이
오늘도 철원 옛 노동당 청사 앞에서
풍선에 돈까지 넣어 날리니
인민군 전사-하전사들까지
떨어지면 주울려고
눈에 불을 켜고 찾을 것이다.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은
겁낼 것 없다.
북쪽으로 바람이 불 때마다
어김 없이 풍선을 날려 보내자!
국군장병들은
철저한 전투대비 태세로서
저들의 도발을 즉각 분쇄할 각오와
임전태세를 갖춰야 한다.
이명박 정부에겐
이래라 저래라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엄중히 주시할 것이다.
지금까지 미쳐 날뛰고 있는
김정일 추종세력들과
공생을 계속 모색할 것인지?
아니면,
있는 법과
주어진 권한을 총동원해서
법과 질서를 회복하여
국가안보를 견고히 할 것인지?
하필이면 오늘 협박방송?
- coreano(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1-18, 0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