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폭도들이 또 신문사 현관을 부수고 난동을 부리는 일이 재현될까 두렵기만 하기 때문인가
조선일보의 해괴망칙한 사설 '서울경찰청장 先引責論(선인책론)'
<내정자는 조기 진압을 승인한 결정권자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취임도 하기 전의 경찰 총수가 검찰에 불려 다녀서는 경찰의 사기(士氣)도 영향을 받게 된다. 김 내정자는 앞으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야 한다. 지금으로 봐선 그 인사청문회가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상하기 어렵다. 무엇보다도 철거민과 경찰 6명이 희생된 이번 참사는 어느 방향, 어떤 속도로 번져갈지 모른다. 벌써 이 비극을 이용하려는 움직임이 거리 일각을 점령하고 있다. 김 내정자는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했다. 개인적으론 힘든 일이지만 김 내정자는 이번 사태가 우리 사회의 뇌관(雷管)을 터뜨려 혼란을 증폭시키지 않도록 자신의 몸을 던지는 의연한 자세를 보여야 할 때다>
우리 사회의 무슨 뇌관인데?
이번 국회가 망가지면 방송법 개정이 물 건너 갈까봐
친북좌빨 야당들한테 기고 들어가는 건가?
촛불 폭도들이 또 신문사 현관을 부수고 난동을 부리는 일이
재현될까 두렵기만 하기 때문인가?
조선일보의 해괴망칙한 사설
- coreano(회원토론방)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1-22, 0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