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인자중해 온 여러분, 모두들 다 나와서 한번 겨뤄들 봐요.
지난 대통령선거 때부터
부지불식간에 대회가 시작됐으나
엉겁결에 몰표 당선된 현직조차
자기가 선두주자임에도
1년 동안에 눈치보다 뒤로 쳐져 버렸고…
그의 강력한 라이벌은
요밑에 pocono77님이 쓴 그대로
입만 열면 아니올시다이고…
좌우지간 오픈 경기방식이니까
누구든 자신 있는 인물이면
다 도전해 보시라니까요.
이 대회 우승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자질은 바로 호연지기.
이 눈치 저 눈치 좌굉우고
좌빨 비위 맞춰가면서 보수우익 속이고 하면
대학시절 학생회장, 재벌회사 야도이 회장 경력
아무 소용 없다는 건 이미 다 아는 사실.
시방으로선
그동안 실컷 부림당하면서
국회의원 자리도 하나 제대로 못걸친
경찰에서 약간 촌스러운 듯한 인물이
최근 용산난동 신속과감한 진압으로
무능자 세작들의 미움을 받고
희생양으로 팽 당하려다가
정의의 신과 국민의 애국심이 받쳐 주는 바람에
청장은 당근이요 국민 대통령 소리까지 듣고 있어요.
뜻있는 여러분,
은인자중해 온 여러분,
모두들 다 나와서 한번 겨뤄들 봐요.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생결단하고 나서 봐요.
그리하여 살맛 나는 세상,
아름다운 나라 한번 만들어들 봐요.
대통령職 쟁탈 法질서 확립 경기대회
- corean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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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3, 0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