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행위인 방화극을 벌이다 불타 죽은 난동범들 유가족을 두둔…가족 잃으면 다 경찰버스 밑으로 들어가나
<3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용산 유가족 중 일부가 가족을 잃은 슬픔에 '나도 따라 죽겠다'며 경찰 버스 밑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들은 '무리한 강제진압으로 참사를 불러온 경찰 등은 아무 책임이 없고 철거민들의 잘못으로 참사가 발생했다는 검찰의 잘못된 수사 때문에 유가족들은 엄청나게 큰 상처를 받고 있다'며 '편파ㆍ왜곡수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불법행위인
방화극을 벌이다
불 타 죽은 난동범들
유가족을 두둔하는
개념없는 연합뉴스 사진설명.
그래 가족 잃으면
다 경찰버스 밑으로
들어갈 권리가 있단 말인가?
개념없는 연합뉴스의 사진설명
- coreano(회원토론방)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2-05, 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