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재건(再建) 중 불황은 없다.

새벽을 깨우며 오늘도 전도(傳道)에 나선다.
20대의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다. 임시직과 일용직을 합쳐 약 700만 명. 청년실업자가 34만 명이라지만, 실제는 1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젊은이들은 기성세대와 다르다. 풍요 속에 취해 자랐다. 성인이 되면, 선진국 수준의 삶을 누릴 것이라 꿈꿨다. 그러나 대졸자 100명 중 2.9명이 입사하는 기막힌 현실 앞에서 절망과 우울, 죽음을 생각한다.

2007년 한 해 자살자는 1만2174명. 하루 33.4명이 죽었다. 20~30대 사망 원인 1위는 자살. 특히 20대 자살률은 급속도로 늘고 있다.

불만과 불평에 찬 청년들은 「세상을 바꾸자」는 선동적 논리에 혹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논리는 모두 좌파적 변혁, 이미 망(亡)해버린 사회주의와 연방제통일론이다. 북한식 적화(赤化)의 변장이다.

어차피 현상유지는 불가능하다. 100만의 청년실업자는 걸어 다니는 폭탄들이다. 청년의 에너지를 모아야한다. 그 힘으로 60년 고착돼 온 분단(分斷)의 현상을 부숴야 한다. 자유통일과 북한해방의 위대한 현상타파에 나서야 한다. 좌파적 변혁이 아닌 헌법적 결단에 나서야 한다.

『북한특수는 남북한 청년의 실업을 없앤다. 북한재건 중 한반도 불황은 없다. 북한특수와 북한재건을 만들어 낼 자유통일은 부자의 탐욕과 약자의 고통을 해결할 유일한 길이다. 자유통일은 한민족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새벽을 깨우며 오늘도 전도(傳道)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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