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한 前 대통령

노무현, 이젠 자신을 향하여 "부끄러운 줄 알아라"라고 소리칠 때 노무현 前 대통령, 정말 너무했다

임기 내내 투표한 국민을 후회하게 하더니 드디어 화려한 후편의 막이 올랐다.

그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호통쳤는데

당연히 당선시킨 유권자와 대한민국이 부끄럽다.

품위없고 부끄러운 일이 한 둘인가? '둘이서 나란히 쌍커풀 수술'은 序幕에 불과 했다.



최근에 본 것으론 그의 生家를 복원한다는 것인데

도대체 그가 국가에 공헌한 일이 무엇이며 역사에 남길 업적을 쌓은 게 무엇이라고

'生家' 까지 복원하여 일반인의 방문을 기대한다는 것인가?

그는 정말,

북한주민이 행복 하다고 쓴 것 처럼

'나는 이렇다네' 하고 국민의 분노를 살 일을 다양하게 찾는다.



초가집을 복원 한다고 하는데

막이 오른 후편으로 조명이 집중된 찬란한 자신의 업적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고 자신에게 호통 치면서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인 훗날, 초가집에 가서

'쌍커풀이 풀어졌나' 서로 확인 하고

평생 국가와 국민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엎드려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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