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이젠 자신을 향하여 "부끄러운 줄 알아라"라고 소리칠 때
노무현 前 대통령, 정말 너무했다
임기 내내 투표한 국민을 후회하게 하더니 드디어 화려한 후편의 막이 올랐다.
그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호통쳤는데
당연히 당선시킨 유권자와 대한민국이 부끄럽다.
품위없고 부끄러운 일이 한 둘인가? '둘이서 나란히 쌍커풀 수술'은 序幕에 불과 했다.
최근에 본 것으론 그의 生家를 복원한다는 것인데
도대체 그가 국가에 공헌한 일이 무엇이며 역사에 남길 업적을 쌓은 게 무엇이라고
'生家' 까지 복원하여 일반인의 방문을 기대한다는 것인가?
그는 정말,
북한주민이 행복 하다고 쓴 것 처럼
'나는 이렇다네' 하고 국민의 분노를 살 일을 다양하게 찾는다.
초가집을 복원 한다고 하는데
막이 오른 후편으로 조명이 집중된 찬란한 자신의 업적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고 자신에게 호통 치면서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인 훗날, 초가집에 가서
'쌍커풀이 풀어졌나' 서로 확인 하고
평생 국가와 국민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엎드려 살기 바란다.
너무한 前 대통령
- pocono77(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4-10, 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