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대부분이 오합지졸입니다. 진짜 악질도, 義理의 사무라이도 없습니다.
시골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보내온 메일편지 (4월19일)
전교조는 참교육으로 국민을 속이고 공교육을 장악했다. 200여 억의 예산과 100여명의 전임자 7만5000명의 조합원으로 대한민국 제1의 교육권력이 되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정부와 국회가 전교조의 눈치를 살피고 전교조에 끌려다니 면서 공교육은 붕괴되었다. 공교육붕괴로 사교육천국을 만들어 가정경제를 파탄 냈다.
전교조는 친북반미를 외치며 아이들에게 계급투쟁교육, 좌익 이념교육을 시켜 좌익 10년 동안 600만 명의 좌익 전사를 길러냈다. 전교조는 좌익혁명교육에 방해가 되는 것은 ‘평등교육에 위배 된다’ ‘사교육을 조장한다’ ‘인성교육에 방해가 된다’ ‘학생인권 침해다’ 떠들어대며 폭력으로 저지 했다. 학생을 버리고 12회의 연가투쟁을 벌였고, 정부의 교육개혁 공청회장마다 찾아다니며 폭력으로 무산 시켰으며, 민노총 파업에 동참하여 파업을 했다. 맥아더 동상 철거 투쟁, 평택 미군기지 이전반대 투쟁, 미군철수 선동 투쟁, 친북반미 선동투쟁, 북한의 연방제 통일주장, 북한 핵무장 비호 및 미사일 발사 비호, 625를 해방전쟁으로 지도, 효순·미순 촛불시위 투쟁, 평택 대추리 시위투쟁, 광우병 촛불시위 선동 주도 등은 폭력투쟁을 일삼는 정치폭력집단이 되었다.
전교조는 법위에 군림하면서 정부 교육자율화 정책을 미친교육으로 매도하고 학업성취도 평가를 방해하는 등 국가 공권력에 대한 도전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다. 전교조의 파렴치한 불법행위가 나라를 위기로 몰고 있다. 교육감선거에 불법선거자금 제공으로 조합원 30명이 파면 위기에 있고, 성취도평가 방해로 20여명이 파면 해임 당하고, 촛불시위 참가학생에 수행평가 만점을 준 전교조가 해임당했으며, 전교조 위원장 부위원장 조직부장 부대변인이 범인 은익강요 및 성폭력 방조자로 패륜집단의 낙인이 찍혔다. 전교조 정책실장이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치고 수업 중에 커피심부름 시키고 전교조동원 학교분규를 일으키려다 언론의 뭇매를 맞았다. 진보진영에서 조차 전교조는 계륵 같은 존재로 평가 절하되어 설자리를 잃어 가고 있다. 경기도 교육감선거에서 좌익진영 후보가 전교조가 나서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며 전교조를 기피했다.
대한민국에는 전교조가 길러낸 좌익 폭력집단이 무법천지를 만들어 무력한 정부와 좌익폭력의 무법천지에서 국민은 불안 속에 살고 있다. 국회에서 백주 대낮에 국회의원이 좌익들에 테러를 당했다. 민의산실 국회가 좌익폭도들에 의해 해머질을 당하고 책상 위를 뛰어다니며 난동을 부려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민중이 지팡이라는 경찰이 좌익폭도들에 의해 시청앞 광장에서 인민재판을 받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전교조는 10년 동안 대한민국을 좌익세상으로 만드는데 1등공신이다.
여론의 칠타를 받아 조합원 탈퇴가 이어지자 전교조가 인해 전술로 전교조 교사의 교직을 담보로 학업성취도 평가 반대 투쟁에 나섰다.
정부를 협박하기 위하여 서울지부가 학력고사 거부교사 122명의 실명을 발표 했고 강원지부가 23명을 발표 했다.
시민단체에서 실명으로 학업성취도 평가 거부를 한 전교조 교사가 근무하는 학교에 찾아가 일인시위를 했다. 일인시위를 결과보고를 인터넷에 띄웠다. 그 글을 보고 시골의 교장선생님이 글 한편을 보내 왔다.
교장선생님이 보내온 글
그동안 큰 고생을 하셨습니다. 제가 느낀 가장 큰 실망감은 모두가 방관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서울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모두 구경만 하거나 모르는 체 하는 광경을 보시면서 이 나라는 망할 숙명을 타고난 국가다 라고 생각을 하셨을 것입니다. 교장을 퇴임하신 분들이 이제 별장 같은 공기 좋고 조용한 곳에서 쉬어야 하는데 악마와 같은 전교조와 싸워야 하다니 참 이상한 나라입니다. 국민대다수가 나라가 망하는 꼴을 보면서 구경만 하는 3류 국민들이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비겁한 존재는 문제학교의 교장들입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을 망치는데 큰 역할을 한 사람은 무사안일주의자 교장입니다. 모두 힘을 합쳐서 싸우면 이길 수 있는데 무슨 사건 소식을 듣고 물으면 자기 학교는 아무 일도 없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이곳에도 교장회가 있지만 매달 모임을 하면 그냥 점심만 먹고 헤어집니다.
제도상 문제는 청와대부터 검찰, 경찰, 교과부, 교육청 모두 문제해결의 의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중대한 문제를 누가 해결해야 합니까? 이래놓고 학교에다 돈을 아무리 투입해도 한강에 돌 던지는 격입니다. 학교는 지금 희망이 없습니다. 교과부에도 모두 전교조 아류들이 깔려서 가서 항의하면 이상한 반응이 나옵니다. 나이 많은 분들이 서울에서 그렇게 반전교조활동을 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말 한마디라도 거들어 나무라면 전교조가 이렇게 못되게 설치겠습니까? 참으로 답답합니다.
교장선생님! 시간이 지나면 악의 씨앗은 대부분 정리가 될 것입니다. 지금 하시는 전교조말살운동은 제2의 독립운동이고 대한민국 부활운동입니다. 자부심을 가지시고 내공을 쌓아서 힘을 확대재생산하시기 바랍니다. 전교조는 진짜 악질도 없고 의리의 사무라이 정신도 없습니다. 사실 대분이 오합지졸들입니다. 자신과 소신을 가지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봄은 와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교장선생님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000 올림이계성(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
추신--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한 “올바른교육 시민연합”(http://redout.kr/) 이 전교조 없는 세상을 위하여 30여개 시민단체와 함께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을 결성하여 전교조와 계속 투쟁해 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많은 애국동포들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시골 교장선생님의 편지
-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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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9, 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