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씨에겐 청와대가 전화 한 번으로 거금이 대령되는 '힘있는 자리' 일 뿐.
전화하면 원이든 달러든 거금이 금방 동원된다는 것도 놀라운데 그것도 영부인이라는 사람의 상상할 수 없는 '기업인의 지갑'이 누구 것인가?
검찰에 출두해서도 용감했다는 정말 잘 어울리는 쌍커풀 대통령의 영부인
'어디에 썼는지 말할수 없다(나 잡아 봐라)'
권양숙씨에겐 청와대가 전화 한 번으로 거금이 대령되는 '힘있는 자리' 일 뿐.
<있을때 잘 챙겨야 한다>가 불러온 지금의 사태에도 <단순한 사고로 겁 없이 간다>로 살 것 같기에 아마 별 걱정 안할 것 같은 역사에 남겨질 '청와대에서 성형 수술한, 교양과 높이 담쌓은, 처음부터 겁없던 영부인'.
촛불 시위는 시끄러운 사태를 만들어 이번일을 흐지부지하게 하려는 의도도 있을 것 같다. 무슨 촛불이, 기념일씩이나 챙기며 아무때나 시시때때로 길 위에서 아기까지 등장하며 켜지나?
10년 동안 정말 잘도 어질러 놓았다
10년 동안 정말 잘도 어질러 놓았다
- pocono77 (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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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3, 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