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석 자와 얼굴이라도 밝히는 것이 언론의 소임이다. 인권단체들은 다 얼어죽었나. 언론은 다 얼어죽었나
억류 39일째
이름 석 자와 얼굴이라도 밝히는 것이 언론의 소임이다. 인권단체들은 다 얼어죽었나. 언론은 다 얼어죽었나
이름 석 자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니
저 먼 아프리카 어느 부족의 한 사람이
모기에 물린 사건 정도로
그렇게 희미한 것이냐
이 나라 언론들과 인권단체들에 실망보다 훨씬 큰 무엇인가를 느낀다.
억류 39일째
- 까마귀(회원토론방)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5-08, 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