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자살하고 행패하고 꽹과리 치다 저물어갈 그들이다. 김정일은 끝났다.
친북좌익 강희남 자살을 무시하는 이유
- 좌파, 그들의 '민주주의'를 허용해선 안되는 이유
최근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각국에서 있은 정치선거에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일제히 보수정치가들이 승리를 석권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대해, 좌파들은 금융위기는 보수의 짓임에도 자기들이 왜 패배해야 하는지 이유를 몰라 어리둥절하다고 한다.
지금, 한국의 좌파들이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김일성 찬양 목사로 유명하던 사이비 목사 강희남의 자살, 노무현 자살에 격앙받은 시국선언 교수들이 그 예일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 스스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좌파'라고 단언하지 않았을 뿐, 실제는 친북이고 좌익이며, 나아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친김정일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이들의 정체는 김정일의 생존권, 공존권을 인정하는 입장이다.
서울시가 서울광장를 좌파들 사용을 허용하지 않음을, 친북좌파들은 (이명박정부가) 독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웃기는 일이다. 엄연히 민선에 의해 합법적으로 선출되었고 법적으로 요구되는 공권력조차, 여하한 강제집행을 되도록 천천히 사용하여 뭇시민들의 인내력을 고갈시키게 만들고 있는 이명박정부가 '독재'라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소리다.
좌파 시국선언 교수들이 빙자하는 것은, '민주주의' 요구이지만, 정확하게 그들이 요구하는 민주주의가 과연 무엇이었던가 생각해보자.
일년전 촛불시위 때, 그들은 유모차까지 들고 나와 '정권퇴진'을 요구했다. 현 정권이 합법적, 자유민주 정권임에도.
김대중은 그 직전, 반이명박연대 결성을 촉구했다. 그 이전, 김정일은 남한의 친북좌익 세력에게 이명박에 반대하여 '총궐기'할 것을 촉구했으며 사사건건 이명박정부를 저주하고 나섰다.
친북좌파들이 알아두어야 할 것, 또는 이미 알고 있을 지도 모를 것 하나가 있다. 그것은 현 대한민국의 헌법과 체제의 체계, 정신이다.
대한민국 헌법과 법체계는 어디에서도 친북좌파들의 설 자리를 허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대한민국 헌법 안에서 김정일야만정권의 생존, 공존을 인정치 않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열린당과 친북좌파들은 국가보안법 해체 또는 수정을 원했고 그 수정의 방향이란, 줄곧, 김정일야만정권의 생존권 인정, 공존권 인정이었다.
그리고 김정일 악마정권의 생존권 인정, 공존권 인정은 북에 다녀온, 평양에 다녀온 인물들의 한결같은 요구가 되었다.
곧,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소위 '남남갈등'이란, 남쪽을 정체성으로 하고 남쪽을 연원지로 하여 일어나는 갈등이 아닌, 북과 연결되고, 평양지령과 연결되어 벌어지는 끄트머리 현상에 불과할 뿐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또 이명박 정부가 친북좌파들의 소위 '민주화' 요구를 수용하고 들어주게 되면 어찌 될 것이냐 ?
그것은 곧 김정일의 생존권, 김정일과 공존할 자유를 달라는 저들의 목소리에의 자유를 허용해주는 일이 되기 때문에, 그것 자체로 대한민국의 배 밑바닥을 구멍 뚫는 위험천만한 일이 되어버리고 만다.
해방직후, 미군정에서 일어났던 친북좌파들의 다대한 폭동 중, 1946년의 대구폭동, 경북민요 때에, 친북좌파들은 전국 규모의 철도파업을 일으켰다. 그로 말미암아 미국에서 기껏 온 구호품들이 부산부두에 적체되고 전국유통되지 못한 바람에, 전국에 기근사태가 벌어졌고 민심이 폭발 지경에 이르렀다.
대구지역 병원 의학생들은 시체실의 시체를 거리로 끌고 나와 그것을 경찰의 총에 맞아 죽은 시체로 위장했고 이에 격앙된 시민들이 그에 가세, 폭동을 일으켰다. 경북 곳곳에 산재했던 친북좌파들이 일제히 지역경찰과 관공서를 급습, 접수하고 인민내무위 간판을 내어걸은 것은 며칠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촛불시위 때마다 연약한 여학생이나 심지어 어린 아기까지 끌어대는 이유 뒤에는, 또 살해설이 나도는 이유 뒤에는, 그처럼 경북민요 때와 같이 시체를 끌어다가라도 민중소요를 일으키려 하는 친북좌파들의 간계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이면의 의도는 똑같다. 즉, 대한민국 헌정질서 뒤집기다.
이명박정부는 군사독재정권이 아니며, 비합법적으로 쿠데타로 찬탈한 정권이 아니다. 그러므로 친북좌파가 내세운 '민주화' 요구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법적 질서에 기초한다. 진정한 자유 역시 법으로 견제되어야 가치가 있다.
친북좌파들이 법적 질서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민중폭동을 바라기 때문이다.
그들이 민주화를 외치는 것은 폭란(폭동민란)할 자유를 달라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살인범이 살인할 자유를 달라고 요구하는 일이나 같다. 대상이 일 개인의 살인 아닌 대한민국 헌정 살해로 다를 뿐.
노무현의 자살로도 민중폭동이 여의치 않자, 이번에는 강희남이 자살해 버렸다.
다음에는 누구가 그의 목숨을 민중폭동할 기폭제로 바칠까? 대한민국 자유민주 질서를 수호하는 우리는 궁금해하며 관망하는 자세로 바라볼 뿐이다.
어차피 자살하고 행패하고 꽹과리 치다 저물어갈 그들이다. 김정일은 끝났다. 하루라도 빨리 회개하고 난파선에서 뛰어내리라. 이것이 대한민국 땅을 사랑하고 살아가는 국민들이 친북좌파에게 하여줄 말이다.
대한민국이란 배를 깽판치는 족속에 대하여 그 누구라도, 그 무슨 미명이라도, 설령 민주화의 민주화의 할아버지가 되살아 온다 할 지라도, 이 배는 영원하며 우리는 이 배와 함께 갈 것이다. 이명박정부는 이 배의 선장이다. 합법적으로 선출된!
2009.6.09.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서울광장을 폭동세력에게 주지 말라!
- 파아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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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9, 1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