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방 봐 가면서 ×싸는 것"

공처가 아들에게 부모가 '마누라 잡으라'고 힘을 북돋아 줘도, 아들이 '메가리(氣)'가 없으니 부모들이 가슴만 치는 꼴. 프랑스에서 우파가 정권을 잡으니, 외국인 노동자들의 공짜 전철 타는 행위가 싹 없어졌고 또 거리에 그 많던 개똥이 사라졌다고 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사람은 누구나 방 봐 가면서 ×싸는 것'이 아닌가? 우파는 법대로 할 것 같으니, 국민들 전부가 알아서 법 질서를 지킨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뭔가? 이건 완전히 이명박 정권을 '물'로 보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물태우 물태우 하더니, 이건 완전히 한 수 더 뜨는 것이 아닌가? 어느 나라 경찰이 폭도들에게 죽창으로 찔려 눈을 다치고, 경찰 버스 수십 대가 불태워지는 나라가 있는가? 이것을 가만히 두고 보는 나라가 도대체 이 대명천지의 어느 나라, 어느 문명사회에서 있다는 말인가?

요즈음 한 번씩 생각하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DNA 중에서 결정적으로 잘못된 것이 유전되고 있지나 않나 하고 말이다. 조선 말기에 일본에게 나라 빼앗길 때 하던 짓을 이제까지 하나도 반성하지 않고, 지금도 여전히 똑같은 짓을 하고 있지 않나 하고 말이다. '법 질서를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이 정권이 얕보였다는 증거다. 취임 후, '광우병 난동' 부터 확실하게 바로 잡지 못하고, 어설프게 사과나 하고 앉아 있으니…ㅉㅉ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할 때, 제일 먼저 무엇을 집중 공격하던가? 방송국, 발전소, 수도, 공항 등이 아닌가? 정권을 인수할 때, 첫 단계부터 좌빨 방송을 먼저 장악해야지.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렇게 해라'고 530만표를 더 많이 준 것이 아닌가? 국회의석에서 여당에게 과반수 이상을 몰아 주었을 때는, '잘못된 법을 바로 잡으라'고 과반수 이상을 몰아준 것이 아닌가? 이거야 원…공처가 아들에게 부모가 아무리 '마누라 잡으라'고 힘을 북돋아 줘도, 아들 자체가 '메가리(기)'가 없으니 부모들이 '가슴만 치는 것'과 같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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