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자살 사건 부분에 대해서도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어떤 연유로 이것을 받게 됐는지 명백한 진위가 밝혀져야 한다. 특히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자살 사건 부분에 대해서도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2009년 4월 8일 송영길 최고위원)
○ “정세균 대표와 親盧로 상징되는 당 간판의 전면 교체가 필요하다. 노무현 색깔빼기 없이는 민주당의 희망은 없다.”(2009년 4월 10일 이종걸 의원)
○ “참여정부 총리 및 장관, 열린우리당 의장, 원내대표 출신은 총선 불출마를 포함한 일체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백의종군해야 한다.”(2007년 12월 26일 대통합민주신당 문병호 의원)
○ “이번 선거는 결국 노무현이 싫다는 것이었다.”(2007년 12월 21일 대통합민주신당 지도부회의)
○ “열린우리당을 문 닫게 한 장본인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노 대통령은 대통합민주신당 당원도 아니다. 제발 노 대통령은 대선 판에서 한발 비켜서 계셔 달라.”(2007년 9월 2일 손학규 후보 기자간담회)
○ “국민통합을 위한 정치적 기초를 튼튼히 하기 위해 각각의 정치 세력이 논쟁과 실천을 하는 것을 구태정치라 부른다면 (노무현 대통령의 행위야말로) 독선과 오만에 기초한 권력을 가진 자가 휘두르는 공포정치의 변종이다.”(2007년 5월 8일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 “노 대통령은 훌륭한 대통령 후보감이었지만 훌륭한 대통령감은 아니라는 지적이 많다. 문제점은 반복적인 말실수, 코드 인사, 인재풀의 한계, 고집 오만 독선, 편 나누기, 뺄셈의 정치, 싸움의 정치 등이다.”(2007년 2월 10일 열린우리당 탈당파 워크숍에서 이강래 의원)
한 입으로 두 말 하기, 이게 민주당의 살아가는 법
- 보수엄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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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1, 1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