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실용 좋아하네. 中途下車 노선일세.
중도실용 좋아하네... 中途下車 노선일세....
사람의 운명은
입에서 뱉는대로 되는 경우가 많다.
中道 중도
자꾸 말하다 보니
본디 말하려던 뜻은 간 곳 없고
中途에서 도로아미타불
中途下車 십상일세 그랴.
세상에
高地점령을 명령받은 돌격대장이
前進은 전혀 않고
겁에 질려 후퇴만 하니
이거 되겠습니까?
제가 김동길 선생님 아니래도
이건 쫄딱 쫄이요
망할 망자로 가는 거예요.
이름이 명에 박자인디
名이 剝이요
곧 이름은 껍질 뼈만 남고
다 벗겨지고
命이 薄이면
정권수명 다 했어라.
이념은 팽개치고
중도실용 나발 불다
아차 하면 도중하차
인과응보 쪽집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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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治(법치) 하럈지 怯治(겁치) 하럈어?
겁먹고
꽁무니 빼는 꼴이라니
이칼라코 출마했능교?
운하가 잘 못됐으모
4대강 정비라도
야무지게 밀고 나가야제...
보소 보소 나랏님아
법대로 하라고 했지
겁먹고 꽁지 빼라고 하얐어?
法治 하라 뽑아 놓았더니
怯治가 웬 말이요?
法治(법치) 하랬지 怯治(겁치) 하라 했어?
- corean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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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30, 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