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변화무쌍한 時代相에 뒤떨어져가는 김정일, 노무현, 김대중의 동반몰락이 보인다.
동네북 되어버린 김대중의 추락
DJ의 복사기 노릇 하는 민주당
조영환 편집인
노벨평화상자이고 민주화 영웅인 김대중은 왜 이렇게 추물로 전락되어버렸는가? 작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폭도들을 보고 '아네테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자'들이라고 선동한 김대중은 이제 동네북이 되어서 조롱당하고 있다. 김대중의 발언이 하나 같이 몰상식하거나, 비도덕적이거나, 반역적이거나, 혹은 독선적이기 때문이다. 민주주의 60년 역사에 시달린 한국의 국민들을 졸로 보고 아무렇게나 주장하거나 선언하는 좌익분자들은 요즘 낭패를 당하고 있다. 이명박을 독재자로 비난하는 말 한 마디로 김대중은 시대착오적 수구꼴통으로 전락했다.
미국産 쇠고기에 광우병이 있어서 국민건강권과 검역主權에 큰 손상이 있다고 주장한 정치인, 언론인, 교육자, 종교인, 시민운동가들은 성숙되고 각성된 국민들을 깔보다가 요즘 추악한 거짓말장이로 전락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부터 李明博 정부를 상대로 時局선언을 하면서 反정부 투쟁에 나선 민주투사들도 시대착오적 지식군중으로 전락했다. 민주와 인권과 양심의 대변자처럼 행세하는 전교조나 언론노조의 골수분자들도 이제 시대에 부적응한 퇴물로 전락했다. 시대와 국민은 그렇게도 냉정하고 신속하게 이 세상사의 眞僞를 심판해버린다.
김대중 김정일을 추종하는 남북한 좌익세력은 애국적 보수논객을 비롯한 정상적인 국민들의 노리개로 전락해버렸다. 민주당이 국회를 박차고 광장에서 깽판을 부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민주당에만 손해를 끼치는 게임이 될 것이다. 국민들의 성숙성, 애국심, 선진성을 무시하는 좌익세력의 군중선동대원들은 이제 시대와 국민과 코드가 맞지 않아서 저절로 퇴출되고 있다. 이 시대의 한국사회에 맞지 않아서 자살한 노무현에 이어 김대중과 김정일도 이제 이 시대의 한반도 상황에 부적응자들로 판명되고 있다.
김대중의 시대착오적 망언에 이끌려가는 민주당의 신세도 김정일가 김대중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동아일보는 이런 걱정을 'DJ의 복사기 노릇하는 민주당'이란 이진녕 칼럼을 통해서 잘 지적했다. 이진영 논설가는 '민주당의 ‘텃밭’은 이제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다. 상대(한나라당)는 쇄신이다 뭐다 하면서 그나마 변하려는 듯 보이고 있는데 자신들은 시대착오적인 ‘DJ의 프레임’에 갇혀 오히려 퇴보하고 있으니, 이야말로 수구(守舊)정당이다'라며 민주당을 때렸다. 시대착오적 군중선동가인 김대중과 함께 가는 개인과 집단은 그와 함께 공멸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동네북이 되어가는 '수구꼴통' 김대중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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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7, 2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