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좌익들의 우상들이 사라지는 날에 대비하자!

김정일 중병, 노무현 자살, 김대중 입원.
노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광우난동사태를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부추기고, 북한 핵실험을 '미국의 위협 때문이다'라고 둘러대고, 무기력한 이명박 정부를 '국민들이 몰아낼 독재정부'라고 몰아치면서 활발한 친북반미반한(親北反美反韓) 선동을 해온 김대중 전 대통령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폐렴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7월 15일 치료를 받고 있다. 노무현의 자살에 이어, 김정일의 췌장암 투병설에 이어, 김대중까지 중환자실로 입원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국민들의 준법정신을 교란시키던 남북한 좌익총수들은 이제 쇠퇴와 사멸의 길을 걷고 있다.

최경환 전 김대중 비서관은 15일 '13일 입원 후 김 전 대통령의 증상이 폐렴으로 확인돼 오후 1시경 중환자실로 옮겼다. 위독하기 때문이 아니라, 연로하시니 합병증 발병 등 위중한 상황에 대비하고 방문객들에 의한 감염을 막기 위해 예방 차원에서 의료진이 결정했다. 의식이 분명하고 호흡이 잘 유지되고 있어 호흡기를 한 상태는 아니다'고 주장했고, 세브란스 병원 관계자도 '고령 환자에게 폐렴은 위험한 질병이라서, 이번 주까지 폐렴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치료가 길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런 주장들은 김대중의 폐렴증상이 단순하지 않은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는 설명들이다.

2005년 8월과 9월에도 폐렴증세로 입원한 적이 있는 김대중은 기운쇠약과 미열발생으로 폐렴에 대한 정밀검진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건의에 따라 13일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는데, 이제 중환자실로 옮긴 것이다. 그렇게 무례하게 국민을 상대로 깽판을 부려대던 노무현이 그렇게 허약하게 부엉이바위에서 자살할 줄을 3개월 전만해도 누가 알았겠는가? 동포를 향해서 테러와 폭력을 자행한 김정일이 이제 죽음의 병에 시달릴 줄을 작년 초만 해도 누가 알았겠는가? 전직 대통령으로서 체통을 버리고 뻔뻔하게 반란을 부추기던 김대중이 중환자실에 입원할 줄을 1주일 전에 누가 알았겠는가?

인생에 세월은 무서운 것이다. 정치인에게 역사의 심판도 무서운 것이다. 이제 역사는 좌익세력의 깽판을 시대착오적 유물로 만들어가고 있다. 방송국에서 마지막 발악을 해대는 좌익선동대원들도 이제 건강한 상식과 합리적 판단을 유지하고 있는 성숙한 국민들의 심판대 위에 올라가게 되었다. 노무현은 가고, 김정일은 갈 병에 잡혀있고, 김대중도 이제 노환에 포로가 되어 중환자실에 갇혀있다. 그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시간의 심판이다. 지금 좌익세력의 총수들은 공간(세계)의 심판과 시간(역사)의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사라지고 있다. 좌익세력의 총수들이 사멸되는 현상에 시원섭섭하다.

신격화된 좌익총수들을 섬겨온 노사모, 민주당, 민노당 등 정치적 광신도(political fanatics)들은 이제 그들의 우상을 잃을 상황에 직면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가 아니라 좌익이념, 지역주의, 폭력깽판, 반란충동 등에 사로잡힌 정치적 광신도들은 이제 그들의 우상들을 상실함으로써 갈 길을 잃은 짐승떼와 같게 되었다. 우상을 숭배하는 정치적, 종교적, 사회적 패거리는 사실상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책무를 지킬 힘이 없는 허약한 군중들일 뿐이다. 김정일과 김대중의 자기우상화 작업은 심층 심리학적으로 허약한 정치선동꾼의 비겁하고 치사한 자기보호본능의 변태적 표현으로 규정될 수 있다.

좌익세력의 대한민국에 대한 맹목적인 깽판은 그들의 약함과 악함에 대한 자기방어기제로 볼 수 있다. 밤에 복면을 쓰고 돌아다니는 빨치산들은 두려움에 포로들이고, 야간에만 반란적 군중집회를 기도하는 좌익세력도 두려움에 사로잡힌 노예들이다. 익명성의 가면 뒤에 숨는 비겁자들은 당당하게 자신의 권익을 주장하는 민주주의에 부적격자들이다. 그런 점에서 군중선동에 몰입하는 김대중, 김정일은 겁약한 정치꾼들이다. 용감하고 정의로운 한국인들은, 좌익총수들의 사멸과 더불어, 정치 광신도들을 한국사회에서 정리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번창과 북한동포들의 해방을 위해서...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김대중讚歌에 매몰된 정세균 대표의 불쌍함이여!(양영태 국민행동본부 부본부장)

점잖게 생긴 신사모습을 띄고 있는 민주당 대표인 정세균 의원- 과거에는 젠틀맨 이란 소리를 듣던 정세균 대표가 갑자기 어느 날부터 무엇에 홀린 듯 흥분하기 시작했고, 험악한 인상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민주자유정부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억지소리하면서 반정부 투쟁한다고 야단법석이다. 물론 김대중과 함께...

목소리도 맑고 이목구비(耳目口鼻)도 준수한 정세균 의원에 대한 요즘의 인상은-하나같이 김대중씨의 교시문(敎示文)을 읽어 내려가는 좀비성 꼭두각시처럼 보이는 것은 왠일? - 김대중의 가호(?)를 받으면서 점점 투사화 되는 정세균의 실루엣은 처량하기 그지없다. 더욱이 정세균 대표에게는 의회주의는 간데 온데 없어졌고 오로지 군중 선동정치를 열망하는 DJ의 좀비가 되어가는 퇴행정치인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정세균 대표가 무슨 꿈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행여! 야무진 꿈- DJ에게 예쁘게(?) 보임으로서-대권욕(?)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김대중의 ‘앵무새’가 되어 나라와 국민의 뜻을 져버리고 막가는 길을 계속 선택하게 된다면 정세균 의원의 인생은 버림받은 누구들처럼‘후회와 번뇌’로 가득 찬 ‘삭발인생’이 될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정세균씨가 민주당 대표가 되어서 한 일이 도대체 무엇인가? - 줄톱, 해머, 인간 띠로 민주주의를 압살했던 의회 폭력점거 이외에 무슨 일을 했나? 그리고 노무현의 국민장을 이용한 반정부투쟁 외에는 무엇을 했나? 정세균씨가 당대표가 된 후 그 후덕했던 얼굴 모습조차 DJ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느낌이다. DJ의 정체성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듯한 민주당 당대표 정세균씨의 모습에서 실낱같은 연민을 느낀다.

정세균 대표는 김대중씨에게 잘 보여 정치적으로 성공해 보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었다가 실패했던 불쌍한 몇 몇 정치인들의 모습을 벌써 잊어버린 모양이다. ‘폭력국회 점거 농성’과 억지 부리는 ‘때 쓰기’ 가 ‘민주화투쟁’으로 착시, 착각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이야 말로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인의 상(像)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왜 모르고 있는 것일까? 김대중의 덫에 걸린 민주당 대표 정세균씨의 가여운 모습에서 민주당의 질풍노도 같은 내일의 슬픈 운명을 읽어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DJ는 이미 현실정치에 뛰어들어 매우 초조한 마음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뒤엎으려고 불법투쟁의 선봉에 섰다. 정세균 의원은 어쩌다가 김대중씨 생전에 민주당 당대표가 되어 숙명적인 좀비성 대표가 되어야만 했을까? 정세균 대표는 국회의원 이상을 욕심 부려선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정세균 대표의 한계는 이미 저 높은 곳을 향한 상상의 날개뿐이다. 김대중이 개최한 친북반미의 향연에 미혹되어 혹시나 간택될 수 있을까 하는 미몽을 꿈꾸는 정치인들이 무릇 기하였으며 DJ의 정치술수에 녹아났던 ‘한 여름 밤의 대권 꿈’의 희생자들이 무릇 얼마이었나?김대중 찬가 속에 매몰 된 정세균 의원이 어느 날 그 노련하고 노회한 DJ의 풍랑에 휩쓸려 사라지리라는 것을 상상하기에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양영태 국민행동본부 부본부장: http://internet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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