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고칠 생각일랑 접고/국회법이나 제대로 지키는 것이/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것입니다
金炯旿의 분수에 넘치는 개헌 제의
오늘 제헌적 기념사에서
국민의 통합과 화해를 위해서
시류에 맞게 헌법을 고쳐야 한다고
말하더군요.
정세균 강기갑 노회찬이 앉아 있던데
저들과 뭔 통합과 화해를 하겠다는 건지
무능한 국회의장이 무리수를 두는 걸 보니
초장에 강력분쇄해야 할 음모라고 생각합니다.
김형오는 영도로 내려가서
지역구를 추스르기에도
급급한 처지라는 걸 다 아는데
헌법 고칠 생각일랑 접고
국회법이나 제대로 지키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것입니다.
金炯旿의 분수에 넘치는 개헌 제의
- coreano(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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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7,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