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의 中道는 불법난동에 대한 中立을 의미하는가?
우리나라 사회의 제일 큰 문제는 <사회기강 확립>이다. <사회기강 확립>의 첫째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 이 나라의 현재 사회기강은 이미 무너진 지 오래다. 사회기강 확립의 보루는 公權力(공권력)이며 公權力의 상징은 경찰관이다. 우리나라 공권력인 경찰을 무시하고 심지어 때려 죽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나라 기강은 무너진 겄이다.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까지 가야만 된단 말인가? 대통령은 먼저 사회기강 확립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아니 용산사태 때 희생된 시체를 짊어지고 행진하겠다는 저같은 꼴을 세계가 볼까봐 두렵고도 부끄럽다.
이같은 사회기강 不在현상은 전적으로 대통령에게 있다고 본다. 본인 생각으론 이같은 모든 사회기강 不在현상은 그 배후가 좌익과 간첩이 배후 조종자로 보인다. 대통령이 말하는 소위 중도 강화가 이같은 사회문제 앞에서도 해당되는가?
참으로 개탄스런 형국이다. 사회기강 확립의 母體(모체)는 준법의 실현이며 집행에 있다고 본다. 왜? 자유 대한민국의 법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법적인 만행에도 중립적 태도를 취하려 하는가?
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도 대통령이 법대로 집행할 때에 반대하거나 항거하지 않으며 찬성할 것이니 국민의 이름으로 단행해야 한다. 이 나라가 현실같은 不法천지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自中之亂(자중지란)으로 나라가 망할 게 아니겠는가? 公權力을 강화하고 공권력에 대항하는 무법亂動(난동)은 反국가 사범으로 다스려야 한다. 사회기강 확립만 된다면 우리나라는 급성장할 것이다.
대통령의 제1 의무는 사회기강 확립이다
- 형통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7-21, 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