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려고 작심하지 않고는 경찰관을 공격해선 안 된다

미국의 사정 시민을 사살해도 처벌 안 받는 미국 경찰

조갑제 닷컴에 난 오늘 기사 중 기관총을 발사하여 사살하라는 글이 났다.

쌍용차 노조의 극단적 난동, 화염병 맞아 불붙은 경결관을 파이프로 때리는
6명을 폭도들은 전자총이 아니라 기관총을 발사하여 사살하라는 기사가 났다.

얼마 전 미국 LA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물건을 던진 것이 경찰관 머리에 맞자
(고의로 그랬는지, 우연인지는 모르나 하여간 )
그 경찰이 즉각 권총을 발사하여
총알이 머리에 맞은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다쳤다.
그러나 그 경찰이 처벌받았다는 기사는 없다.

또 얼마 전에는 어둔 밤에 경찰 앞에서 핸드폰을 손에 들고 있던 한국인을
경찰이 그 손에 든 것이 권총인줄 알고 사살하였다.

한국 신문에서 과잉 대응이란 기사를 내었지만
그러나 그 경찰이 처벌받았다는 기사는 며칠이 지나가도 신문에 나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경찰에 위해를 가하면 총을 발사하여 죽어도 상관없다
그처럼 공권력을 존중함으로
어느 누가 죽기로 작정하지 않는 한
경찰에 대항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옛 어른들도 공권력을 존중하여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 하여 임금을 아버지처럼 존증하였고 관(官)은 민지(民之) 부모(父母)라 하여 공권력을 존중하였고
성경 말씀에도 국가의 권세는 다 하나님 정하신 바니(로마서13:1)
거기에 순종하라 안하면 심판을 자취한다 하였고(동 2절)

관리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다(동 4절)
그러므로 권세에 굴복하는 것은 무서워서 뿐 아니라 그것이 양심(良心)이라 하여(동5절)공권력을 인정하였다.

가정에서 부모가 자식을 다스리거나
군대의 지휘관이 부하르 다스리거나
국가가 백성을 다스리거나 간에
신상필벌(信賞必罰)이 분명해야

가정은 질서가 잡히고
군대는 군기가 서고
국가는 평화롭다

그런데 지금 정부가 그렇지 못하여 너무도 답답하여 숨이 막힐 지경인데
도무지 방책이 없으니 어이할꼬?

박정희 같은 그런 분이 나타나 쿠데타라도 일으키면 좋으리라마는
이를 위해 우리가 입으로 손으로 나라를 위해 구체적으로 할 일은 무엇인가?
대안을 제시들 해보시라.

그러나 우리가 보수정당을 하루 빨리 만들면
온 나라의 답답해 하는 보수 국민의 기가 다 그리 모일 것이다
그러면 그 막강한 힘이 시원한 결판을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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