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 저주세력'이 번성하면 亡國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방송국, 학교, 사찰에 빨갱이들 잡아야
조영환 편집인
8월 14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기리는 '우남애국상 시상식이 있었다. 단체는 미래한국(김상철 발행인)이 이 상에 선정되었고, 개인으로는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선정되어, 각각 1천만원의 상금과 순금메달을 받았다. 유영익 연세대 석좌교수는 '미래한국(김상철 발행인)이 지난 좌익정권 하에서 수행한 국가수호와 이승만 평가에 대한 긍정적 역할을 했다'고 찬양했다. 그리고 이인수 박사는 반공과 자유의 기반을 놓은 이승만 박사의 정신(이념)을 잊는 한국의 현실을 개탄하는 연설을 했다. 이인수 박사가 소개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반공과 자유를 강조하는 실용주의에 비해,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에 몰입한 실용주의는 거지의 구걸행각 같았다.
그리고 정진석 교수는 조갑제 대표의 수상을 축하하는 연설을 했다. 정진석 교수는 '조갑제 대표는 거대한 방송의 언론인도 아니다. 유수한 신문의 논설인도 아니다. 하지만 작은 인터넷매체인 '조갑제닷컴'으로 어느 언론매체가 할 수 없는 국가수호의 역할을 하고 있다. 조갑제닷컴은 한국의 언론들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조갑제 대표가 힘이 있는 이유는 그의 철처한 애국정신, 진실을 말하는 용기, 논객으로서 경세학자, 그의 인간적 겸손 등 때문'이라는 내용의 분석을 내놓았다. 조갑제 대표의 자유와 진실 사랑이 이승만의 자유와 민주 정신을 한국사회에 확산시키는 힘을 가졌다는 평가였다.
조갑제 대표는 '작년에 이명박 대통령이 건국 60주년 기념식 연설에서 주인공인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미국의 역할에 대하여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은 것은 섭섭했다. 북한에 멱살이 잡힌 채 我(아)와 彼我(피아)를 구분 못하는 현실상황을 바로잡고, 망가진 기억장치를 고칠 수 있는 키워드가 이승만 대통령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29세 때 옥중에서 쓴『독립정신』을 보면 그 나이에 대통령의 안목을 가지셨다. 그분은 自由(자유)를 강조했다. 이 가치를 존중하는 것이 나라를 바로세우는 근본이라 생각한다. 자유의 가치를 법, 민주주의와 함께 바로 세울 수 있느냐에 따라 우리는 자유통일을 이룰 수 있다(조갑제닷컴 인용)'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오늘 우남애국상을 수여한 주관단체인 대한민국사랑회 김길자 회장은 '신문명을 접한 젊은 시절부터 나라의 개혁을 위한 민중 계몽과 엘리트 리더교육과 외교력을 통한 피지배국의 독립운동을 30여년 가까이 해오던 이승만 박사는 세계의 1/3이 빨갛게 변해갈 때에 힘 없고 가난한 작은 남한을 투철한 반공정신과 기독교 자유주의 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우셨다'고 주장하면서, '미개한 우리들의 분에 넘치는 건국대통령을 모신 우리는 그 분의 진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우매함으로 오늘날까지 건국의 아버지도 건국절도 없는 부끄러운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습니다'라고 개탄했다. 그는 '이승만을 살려야, 대한민국이 살아날 수 있다'는 내용의 주장도 했다.
그런데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한국의 방송들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긍정적으로 다루는 장면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주요 뉴스 방송들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없다. KBS는 김구의 경교장을 수리한다는 소식을 밤9시 뉴스에 내보냈고, MBC와 SBS를 비롯한 다른 뉴스방송들에서도 이승만은 잊혀진 건국대통령이었다. 한국의 방송들은 대한민국의 건국을 저주하는 망할 좌익분자들이 장악한 것처럼 보인다. 우남애국상 시상식 행사를 마치고 광화문 부근에서 SBS뉴스를 보았는데,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포괄적인 한반도 평화 프로젝트를 북한에 제공하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8.15연설 내용을 '이명박 대통령 평화체제 제안'이라고 왜곡 보도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이라는 조건절을 빼버리는 게 바로 SBS 안에 있는 좌익 난독증 환자들이었다.
8월 14일 강릉MBC의 밤9시 뉴스에서 전교조 교사들이 시위하는 장면을 내보내면서, '제2 시국선언을 한 것은 교사들이 표현의 자유를 행사한 것이다. 왜 정부는 교사들의 표현할 권리를 빼앗느냐'는 내용의 전교조 교사 항변을 방영했다. 이날 KBS의 9시뉴스는 현정은 현대아산 회장이 김정일을 알현하기 위해서 며칠을 연기하면서 그의 선물을 기다린다는 식으로 보도했다. 김정일 집단을 종주국으로 설정하고 남한을 식민국으로 설정한 좌익분자의 시각으로 KBS의 뉴스가 편성된다는 인상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KBS 9시뉴스는 이건희 회장의 집행유예를 비난하는 참연연대와 민변 등 좌익단체들을 대대적으로 방영했다. 한국의 방송들은 김정일의 자비를 기다리는 현정은 회장의 노예적 추태를 비판하지 않고, 친북적이지 못한 이건희 회장을 죽자고 비난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국가의 역사'로 인정받는 대한민국의 건국60년이 방송에서는 저주의 60년으로 채색된다. 2009년 건국절(광복절)에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대다수 국민들의 마음 속에 '독재자'로 남아있을 뿐이다. 국제정치에 세계적 천재였던 이승만을 독재자나 민족반역자로 저주하는 한민족이 받을 업보는 또 다시 노예족의 삶을 반복하는 것이다. 지금처럼 전교조 교사들이 반란에 나서고, 참여연대나 민변과 같은 좌익단체들이 반기업선동을 해대고, 방송들이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선동에 나서면, 이렇게 성공한 대한민국은 혼란과 분열을 겪은 뒤에, 한국인들은 다시 세계적 노예종족으로 전락할 것이다. 언론노조, 전교조, 불교승가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이 남한사회에 번성하면, 남한국민은 북한동포처럼 노예적 상태가 될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지도층은 좌익이념에 취해서 미친 상태에 빠져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로 규정하는 정치인, 종교인, 교육자, 언론인들은 미친 망국노들이다. 그리고 이승만의 반공이 얼마나 실용적인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한국의 집권세력은 지금 실용의 이름으로 실체도 없는 중도의 길을 찾아 방황하고 있다. 전 세계가 우경화 되는 추세가 냉전의 종식인데, 한국의 정관계, 언론계, 교육계는 남미의 미개국가들처럼 좌경화의 길을 걷는 것을 냉전의 종식으로 착각하고 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바탕으로 깐 자유민주주의가 얼마나 대한민국의 성공에 근원적인 씨앗이 된 줄을 모르고, 이승만을 독재자로 몰지 않으면 망각하는 지식인들이 대종을 이루는 대한민국에 자멸의 꽃이 피어나고 있다. 외세가 아니라 한국인들 스스로가 희대의 독재자 김정일의 노예로 전락되고 있다.
이승만의 건국과 박정희의 건설을 감사하는 국민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애국자들이다. 지금 이승만의 건국과 박정희의 건설을 저주하는 자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자멸을 음모하는 좌익반란세력이다. 이승만의 세계주의, 자유주의, 반공주의, 자본주의를 저주하는 김정일 추종 좌익분자들이 대한민국을 북한과 같은 폐쇄주의, 독재주의,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려고 광란극을 벌이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이승만의 반공주의가 얼마나 현실적인 실용주의인지를 깊이 인식하고, 중도라는 치사한 변명의 홍보책자를 만들면서까지, 이승만이 건국한 대한민국 파괴하는 좌익세력의 망국극에 조연배우가 되지 말기 바란다. 이명박 대통령은, 좌익세력을 척결해야, 이승만의 실용주의를 완수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방송국, 학교, 사찰, 시민단체 등에 침투한 좌익반역자들을 수색해서 처단해야 한다. 지금 한국의 좌익정당, 언론기관, 교육기관, 종교단체, 시민단체 등에는 좌익분자들이 너무도 설치고 있다. 전두환과 김영삼이 김대중을 찾아가서 죽어가는 전직 대통령에게 인간적 동정을 표현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이 한국사회에 심어둔 좌익세력의 망국행각에 대해서는 단호한 척결의 주장해야 한다. 이렇게 방송이 좌익선동기관이 되고, 학교가 좌익세뇌기관이 된 상태를 방치하는 전직 대통령들은 무자격 통치자들이다. 이승만의 반공과 자유의 신념이 한국정치인들에게 절실하다. 좌익세력의 준동과 선동을 제압하기 위하여...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언론, 건국절에 建國 대통령을 무시!
- 조영환(올인코리아)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8-15, 0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