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중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전면적으로 부정한 사람를 어떻게 國葬으로 할 수 있는가?
이명박 대통령은 바른 판단과 바른 결정을 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였다. 코 앞의 잘못된 인기만 보았지 먼 역사를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40평생을 만리타국에 떠돌며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독립운동을 하시고, 천신만고(千辛萬苦)끝에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시고, 북한공산당의 급습으로 대한민국이 풍전등화 같이 되었을 때 노구를 이끌고 전장터를 누비며 국군을 격려하시어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도 국장을 치르지 못했는데, 집권 후 제2건국위원회라는 기구를 신설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전면적으로 부정한 대표를 어떻게 감히 국장으로 장례를 할 수가 있는가?
국민의 허락도 받지 않고, 국민의 세금으로, 김정일의 몸값을 4억 달러나 치르면서 노벨평화상을 받아, 노벨상은 오염이 되었고, 대한민국은 國格이 떨어졌으니 자랑스러운 노벨상이 아니라 창피한 노벨상이 되었다. 그래도 국장을 치러야 하나?
한반도 적화통일의 각본인, 6·15공동성명은, 賣國이요 逆賊에 가깝다고 보아야 한다.
이런 당사자를 어떻게 국장을 할 수 있는가? 그가 주장하는 평화는 위장 평화요, 그가 주장하는 민주화도 위장된 것이며, 그가 주장하는 인권도 동의할 수가 없다. 북한동포의 인권과 북한의 민주화와 북한의 인권에 대해 한 마디도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위선에 찬 대통령을 모시고 산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참으로 애처로울 뿐이다.
국장은 안 된다. 국장을 반대하는 국민들은 힘을 모으고 뜻을 모아 반대에 동참해야 하며 이명박 대통령을 각성시켜야 한다.
2009년 8월 19일 대한민국사랑회
國葬(국장)은 안 된다
- 김길자(대한민국사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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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0, 10:17











